프락섹 레이져 '기미 주근깨에 특효'
프락셀 레이져는 수천 개의 미세한 점을 통해 피부표면과 피부속에 열을 침투시켜 기미, 주근깨를 제거하고 피부탄력을 높이는 시술법이다. 기존 레이져 박피와 고주파 열치료의 단점은 없애고 두 시술 효과를 한 번에 볼 수 있다. 새로운 레이져 테크닉으로 보다 간편하고 통증 없이 시술을 받을 수 있다.
프락셀 레이져는 시술 1주일 내에 표피에 변화가 일어나 잡티나 색소가 감소하기 시작하여 2~3개월 후부터는 진피의 변화로 피부탄력의 유도 되면서 흉터 및 모공, 잔주름 치료효과가 눈에 띄에 나타난다.
미라인 피부과 방장석 원장은 “프락셀 레이져 치료는 표피와 진피를 동시에 치료하며 주름, 흉터, 색소성 질환을 한꺼번에 치료할 수 있다.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의 잡티를 제거하거나 문신 제거 후 하얀 자국, 옅은 기미가 눈 주위와 이마 윗부분, 볼 아래 부분에 퍼져 있을 경우 시술을 하면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뿐만 아니라 모공에도 치료효과가 좋다. 수면마취나 전신마취를 하지 않아 편안하게 시술받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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