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두피를 살리는 습관 VS 나의 두피를 망치는 습관

작성자럭키박스|작성시간26.06.09|조회수14 목록 댓글 0

 

두피를 살리는 습관 VS 두피를 망치는 습관
 

대수롭지 않아 보이는 평소 습관이 피부는 물론 모발 노화까지 방지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는지? 비싼 헤드 스파케어 없이도 기본만 지키면 건강한 모발과 두피를 유지할 수 있다. 지금부터 건강한 모발을 위한 두피 관리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적당한 피지는 남겨둬도 좋다
두피 전용 샴푸는 매일 사용하는 것보다 이틀에 한 번씩 사용해 피지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피지가 적당히 남아 있도록 일반 샴푸와 번갈아 사용하고, 가볍게 마사지하듯 문질러 주면 된다. 단 유분기를 없애겠다고 지문을 사용해 세게 문지르면 유분이 더 많이 나올 수 있으니 주의하자.
 
샴푸는 저녁에 하는 것이 좋다
낮 동안 두피에 쌓인 대기의 오염 물질과 노폐물은 모공을 막아 탈모를 유발하고 트러블을 야기하는 주원인이 될 수 있다. 때문에 아침보다는 잠들기 전에 유해한 노폐물을 씻어내는 것이 두피 건강에 더 좋다. 또한 피부 세포가 복원되고 활성화되는 밤사이 두피의 재생효과가 높아져 탈포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젖은 모발은 두피의 염증이나 지루성 두피를 유발시키는 가장 큰 요인이므로 자기 전 머리를 감았다면 최대한 완전히 건조시킨 후 잠자리에 들도록 한다. 당장이라도 침대로 뛰어들고 싶을 만큼 피곤하다면 두피만이라도 제대로 건조시키도록 한다.
 
손은 항상 청결히 한다
손에 가장 많은 세균이 있다는 사실은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항상 깨끗한 손으로 머리를 만지고 되도록이면 손으로 빗어 내리기보다는 쿠션 브러시를 사용하는 것이 두피와 모발 건강에 좋다.
 
두피 마사지는 하면 할수록 좋다
잠깐씩 짬이 날 때마다 쿠션 브러시로 두피를 가볍게 두드려주는 것이 좋다. 두피의 혈액 순환이 좋지 않으면 두피의 조직과 세포에 산소와 영양분에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모발이 잘 자라지 못하기 때문이다. 젊고 탄력 있는 두피와 모발을 원한다면 수시로 두피를 마사지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Plus
두피 혈액 공급 및 근육 이완 마사지
-손가락 네 개를 이용해 굴리듯 지압하면서 정수리 쪽부터 귀까지 내려온다. (2회 반복)
-엄지를 이용해 굴리듯 지압하면서 네 번에 걸쳐 뒤통수 윗부분부터 아래로 내려온다. (2회 반복)
-귀 윗부분을 손가락으로 누른 상태에서 정수리 방향으로 끌어올린 후 지압해준다. (4회 반복)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목 위부터 아래까지 꾹 누르면서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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