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윤기나는 헤어 유지법

작성자럭키박스|작성시간26.06.12|조회수24 목록 댓글 0

 

여름철 찰랑거리는 헤어 유지 하는 법




뜨거운 태양아래 장시간 노출이 되어 있다면, 특히나 자외선이 강한날은 피부는 물론 헤어도 손상을 입기 쉽습니다.
자외선은 피부 모공을 손상시킴은 물론, 탈모를 일으키고, 거친 모발을 만드는 큰 주범이 됩니다. 바캉스 계절인 여름에는, 어떻게 두피관리를 해왔느냐에 따라, 탈모의 정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피부 뿐만 아니라, 헤어 관리에도 각별한 신경을 써줘야 합니다.


자외선이 두피에 미치는 영향

모발과 두피가 자외선에 노출이 되면, 모공이 손상되고, 모발이 거칠어 지게 되기 때문에,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됩니다. 야외 활동중에는 가급적이면, 모자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수영장의 화학성분이나, 바닷가의 염분은 실제 모발의 영양 파괴하는 가장 큰 원인이 되기 때문에, 수영 후에는 반드시 손상모발용 삼푸를 이용해서, 미지근한 물에 감아주는 것이 좋고, 컨디셔너나 모발에 좋은 팩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반드시 꼼꼼하게 샴푸를 사용하고, 항상, 두피를 청결하게 유지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


헤어 탈모증상을 원하시는분. 설마.. 안계시겠죠? ㅠㅠ
제대로 된 관리가 없다면, 남의 일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헤어관리의 첫 단계

UVA와 UVB를 차단할 수 있는 삼푸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자외선을 차단하는데 큰 효과가 있습니다. 건조한 두피일 경우에는, 비듬이나 각질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유. 수분 밸런스를 조절 해 주는 제품을 선택해, 모공이 잘 흡수 할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해수욕장이나 수영장을 다녀온 후에 관리하는 방법

해수욕장에는 강한 자외선 때문에, 당장 눈에 보이진 않지만, 큐티클층이 파괴되어 모발이 손상되어 있습니다. 화학약품이 가득한 수영장 또한 모발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1) 바닷가나 수영장에 들어가기전, 모자를 착용하면 더욱 좋지만, 헤어 크림을 발라주면, 모발이 변색되거나, 코팅등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2) 바캉스를 다녀온 후에는, 반드시 모발에 좋은 헤어 팩 제품을 사용해서 모발을 관리 해 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3) 바캉스에서 돌아오면, 피부는 물론, 모발도 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되도록이면, 염색이나 펌, 드라이 사용을 피하고, 충분한 영양 공급을 위한 트린트 먼트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트린트 먼트를 사용한 후에도, 모발 끝에 헤어 에센스를 꼭 발라주세요.

4) 모발을 말릴 때는, 헤어드라이기의 인위적인 사용보다는, 수건으로 톡톡 두드리듯 물기를 제거 하거나, 자연풍으로 선풍기 바람을 이용 해 머리를 말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드라이의 뜨거운 바람은, 열린 큐티클 층 때문에, 모발이 더욱 손상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뜨거운 여름에는 모발에도 수분 공급이 필요하다.

흔히들 피부만 수분공급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머리카락을 보호하는 큐티클 층은 한번 손상되면 다시 회복되기가 어렵기 때문에, 미리미리 관리 해 주는 습관이 너무나도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여기에 머리카락에 자외선 까지 함께 한다면, 탈모증상은 물론이고, 윤기없고, 힘없는 머리카락이 되는 지름길 입니다. 평소에도, 큐티클을 강화 해 주는, 팩이나 오일, 로션등으로 꾸준한 수분 공급. 반드시 필요합니다. 수분 공급용 헤어케어 제품과, 헤어 전용 자외선 차단 제품을 꼼꼼하게 발라주는 것 또한 여름철 자외선 으로 부터 소중한 내 모발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가급적이면, 모자나 양산등으로 자외선을 피하는 방법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자외선은 케로틴을 파괴함은 물론, 그 여파가 탈모등의 증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모자나 양산으로 머리카락을 보호 해 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