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머릿결 지키는 좋은 습관

작성자럭키박스|작성시간26.06.16|조회수22 목록 댓글 0

 

건강 머릿결 지키는 좋은 습관
피부에는 자외선 차단제며 에센스 등 겹겹이 바르면서 머리카락은 방치해두고 있지 않은가요?
여름철엔 얼굴 피부만큼 세심하게 관리할 것이 바로 헤어입니다.

 

 



1. 바캉스 가기 전부터 미리미리 관리
바캉스를 다녀와서 푸석푸석해진 머릿결을 보고 후회해봤자 소용없습니다.
평소 건강한 머릿결로 관리한다면 바닷가의 자외선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특히 트리트먼트를 하는 게 번거로워 샴푸만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 머리카락이 손상되기 십상입니다.
린스는 모발에 윤기와 부드러움을 주며 모발이 적당량의 수분을 유지하도록 해주는 역할을 하고,
트리트먼트는 모발 표면을 코팅하면서 부족한 영양을 공급, 큐티클을 보호해주기 때문에 둘 다 필수적입니다.
린스는 머리를 감을 때마다 사용하는 것이 좋고 트리트먼트는 1주일에 2~3회 정도가 적당합니다.
손바닥에 적당량의 트리트먼트를 덜어 갈라지거나 푸석거리는 등
심하게 손상된 모발에 집중적으로 바른 뒤 5~10분 정도 뜨거운 스팀타월로 감싸면 좋습니다.




 

 

2. 휴양지에서는 특별한 관리가 필수
수영을 마친 뒤에는 반드시 샴푸를 꼼꼼하게 해야 합니다.
대충 씻어내면 된다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바다의 염분과 수영장의 강한 소독제 성분이
머리카락의 단백질을 손상시켜 건조해지기 십상이기 때문입니다.
샤워시설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바닷가에 놀러갈 생각이라면 생수를 넉넉하게 챙겨 머리를 감도록 합니다.
또한 머리가 젖은 채 직사광선을 쬐면 심하게 손상되기 때문에
바닷물에 들어가지 않고 쉴 때는 비치파라솔 아래나 그늘에서 쉬도록 합니다.
이미 머리가 상한 상태라면 저녁에 숙소에 들어가서 끝이 둥글고 부드러운 빗으로 세심하게 빗질하고
샴푸 후 트리트먼트를 사용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합니다.




 

 

3. 자외선 받느 부위 최소화하기.
자외선이 가장 먼저 닿는 부위는 바로 정수리 부분.
머리카락은 물론 두피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철저하게 보호해야 합니다.
외출 시 머리카락을 묶어 자외선이 닿는 부분을 최소화하거나
모자나 양산을 사용해 자외선이 모발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합니다.
단, 통풍이 잘 되지 않는 모자를 장시간 쓰고 있으면 오히려 모공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중간 중간 모자를 벗어 땀을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4. 자외선 차단 헤어 제품 챙기기
얼굴 피부 보호를 위해 자외선 차단 제품을 바르듯
헤어도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에센스를 발라서 보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선탠을 할 때는 헤어에 각별히 신경써야 합니다.
선탠을 하기 30분 전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헤어 에센스를 머리카락에 충분히 바릅니다.
바르는 즉시 햇볕에 나가면 자외선차단제가 증발해 효과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자외선 차단 제품의 지속력은 대부분 2~3시간이기 대문에 자주 덧바르는 것이 머리카락을 보호하는데 효과적입니다.
헤어 에센스가 없다면 타월이라도 머리에 둘러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5. 손상된 머릿결 복구하는 달걀팩
트리트먼트나 헤어 팩을 집중적으로 하는 것이 손상된 머리를 복구하는데
효과적인 방법이지만 제품을 구입하는 데 부담이 된다면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합시다.
집에서 할 수 잇는 응급 처방책은 바로 달걀팩!
단백질 덩어리인 달걀 흰자는 손상된 헤어를 손쉽게 복구할 수 있습니다.
달걀 흰자를 거품기에 넣고 거품을 내어 머리카락과 두피에
고루 바른 뒤 약 2분 정도 있다가 깨끗하게 헹구어내면 됩니다.
달걀 흰자는 세정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두피에 쌓여 있는 피지 제거에도 좋습니다.




 

 

6. 여름에도 찬물 사용은 금물.
여ㄹ므에는 덥다고 찬물로 샴푸하는 경우가 많은데 머리를 감을 때는 미지근한 물로 여러번 헹구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뜨거운 물로 머리를 헹구면 모발에 필요한 유분을 지나치게 빼앗아 푸석해지거나 비듬이 생깁니다.
그렇다고 차가운 물에 샴푸를 하면 세정력이 떨어지므로 체온보다 약간 높은 36~38℃가 적당합니다.
머리가 젖은 상태에서 빗질을 하면 큐티클이 손상되므로
마른 상태에서 빗질하고 외출 시에는 반드시 외출 시에는 반드시 머리카락을 말립니다.
젖은 머리를 햇볕에 그대로 노출하면 탈색과 탈모의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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