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토스테론 털의 영양력

작성자럭키박스|작성시간26.06.18|조회수15 목록 댓글 0

 

남성과 여성탈모자 중 대부분이 남성형 탈모증의 일종인 호르몬과 유전적 소인, 노화에 인한 탈모로 고민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남성형 탈모증은 남성호르몬의 부산물인 dihydrotestosterone(DHT)이라는 호르몬이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DHT는 많은 양이 5-alpha-reductase(환원 효소) 라는 효소에 의해 생성됩니다.
유전적 소인이 있는 모낭에서 DHT가 작용하게 되면 단백질 합성을 방해하여 모낭은 점점 위축되고 머리카락은 짧아져서

결국에는 모낭이 수축되고 퇴화하게 됩니다.



■ 남성호르몬 - 테스토스테론

남성 호르몬(안드로겐)은 부신 피질 및 성선에서 합성되어 분비되며 대표적인 것이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 과

DHT(dihydrotestosterone가 있으며 DHT는 남성형 탈모증을 일으키는 주요한 호르몬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테스토스테론은 인체에서 합성되는 여러 가지 남성호르몬 중 마지막 단계의 단일 물질로 인체에 미치는 영향력이 가장 강합니다.

그러나 모낭에 관해서는 DHT가 훨씬 강력한 자극작용을 하는데, 머리카락에는 모낭의 모모세포의 단백질 합성을 억제하거나 손상을
주어 탈모를 유발하기도 하고, 반면 체모에서는 발모를 촉진하거나 가는 털을 굵은 털로 바꾸는 작용을 합니다.


■ 테스토스테론 털의 영양력


근육 양 증가, 음경 및 음낭의 성장, 음성 변화, 남성화, 음모, 겨드랑이 털 성장, 정자형성


■ DHT


앞머리선의 후방 퇴축, 전립선의 성장, 여드름, 성모성장(수염, 팔다리, 몸통, 외측 귀, 코털,) Testosterone은 남성화, 정자 형성과

같은 정상적인 남성 기능에 필수적이지만 DHT는 태아기 때의 생식선 생성을 제외하고는 필수 적인 것은 아닙니다.
성호르몬의 형성과정에 5α-Reductase(리덕타제)외에도 aromatase(아로마타제) 등의 효소가 관여합니다.


■ 안드로겐 수용단백질(Androgen Receptor Proteins: ARP)


안드로겐(남성호르몬)이 어떤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안드로겐을 받아들이는 안드로겐 수용단백질이 필요하며 이들의 결합에 의해

남성호르몬의 작용이 일어나게 됩니다. 안드로겐 수용단백질을 측정한 연구에 의하면 남녀 안드로겐성 탈모증(대머리) 환자는 탈모가
없는 후두부의 모낭에 비해 탈모가 있는 전두부(앞머리부분)의 모낭에서 30% 이상 측정치가 높은 것으로 나왔습니다.

다시 한번 정리하면 대머리를 유발하는 것은 테스토스테론이 5알파 리덕타제와 결합하여 만들어진 DHT에 의해서인데, 5알파 리덕타제가

존재하는 모낭 중에서도 특히 앞이마와 정수리 부위의 모낭이 테스토스테론과 반응을 잘 일으킨다고 합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DHT는 앞이마와 정수리 부위 중에서도 특히 ARP, 즉 대머리의 유전적인 소인이 들어있는 안드로겐 수용단백질이 있는 경우에

탈모가 될 가능성이 크고 심하면 우리가 대머리라고 하는 상태까지 진행될 수 있습니다.

5α-Reductase(5알파 리덕타제, 5알파 환원효소), 5α-reductase에는 2종류(제 1형, 제 2형)의 동종효소가 있으며
두가지 모두 testosterone을 DHT로 변화시키는 호르몬입니다. 제 1형은 피지선, 표피 및 모낭의 각질형성세포(keratinocytes),
모유두세포, 땀샘에 주로 분포하며 제 2형은 두피 모낭의 모근초(root sheaths), 부고환, 정관, 정낭(seminal vesicle), 전립선,

태아 생식기의 피부에 주로 분포합니다.


1형, 2형 모두 남녀 안드로겐성 탈모증 환자의 외측모근초(outer root sheath)에서 발현되며 5α-reductase 제 2형이 선천적으로 결핍된

사람에서는 안드로겐성 탈모증이 발생되지 않거나 앞이마선이 뒤로 조금 후퇴하는 정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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