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패션]내 소중한 멋진 남친이 입었으면 좋겠어! ☆BEST 3☆ 남성 아이템

작성자럭키박스|작성시간26.06.06|조회수17 목록 댓글 0

 

겨울 아이템을 고를 때는 고민이 많아진다. 다른 계절 아이템에 비해서 가격이 비쌀 뿐 아니라 보온성까지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멋진 겨울 아이템이라도 찬바람을 막을 수 없다면 무용지물이고, 아무리 따뜻한 아이템이라도 입은 사람을 털가죽 둘러쓴 곰처럼 둔중하게 만들어 버린다면 입기 싫어지고 만다. 스타일을 살리면서 따뜻할 것,
 
그것이 겨울 패션 아이템의 지상과제다. 하지만 고민하기 귀찮다고 매년 그랬던 것처럼 '겨울잠바'와 '깔깔이'로 나려던 당신이라면, 제발 내려놓고 새 아이템을 찾아보자. 여기 당신의 선택을 보다 쉽게 만들기 위한 스타일링 팁 세 가지를 소개할 테니.

 
1. 올겨울의 가장 핫한 키워드 - 패딩점퍼


 

 


 



 
올해 겨울 아이템의 가장 핫한 키워드는 뭐니뭐니해도 '점퍼'다. 거위털을 사용한 구스다운점퍼 열풍이 아웃도어 시장을 넘어 전 패션계에 휘몰하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만큼 가장 슬림하면서 따뜻한 패딩점퍼를 고르는 일이 올 겨울 패션리더들의 지상과제가 되었다.
 
패딩점퍼의 둔탁함과 촌스러운 색상을 극복한 점퍼가 눈에 많이 띄이는데, 왼쪽 사진의 질 스튜어트 뉴욕의 패딩 점퍼는 베이직한 블랙 컬러로 활용도가 높으면서 슬림해 보이는 디자인을 채택해 인기가 높다. 왼쪽 브라운 컬러의 패딩 점퍼는 퍼 후드가 달려 있어 보다 부드러우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줄 수 있다. 각 코디컷마다 올해 유행하는 워커와 부츠를 코디해 올 겨울 스타일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것은 덤.  

 
2. 베이직하고 댄디한 이너 - 스웨터


 

 



 
니트 스웨터는 겨울의 가장 편안한 이너라고 할 수 있다. 털실로 짜여져 여타 이너들보다 월등한 보온성을 자랑하면서도 모직 코드든 패딩 점퍼든 가리지 않고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그런 스웨터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인 아이템으로 크루넥 스웨터와 케이블 니트 스웨터를 들 수 있다. 크루넥 스웨터는 남자 겨울 패션의 기본이자 정석으로 불린다. 목파임이 둥글게, 적당한 깊이로 파여 있어 단독으로도 입을 수 있고 셔츠와 레이어드해서도 입는 등 활용 방법이 많기 때문이다. 크루넥 스웨터는 최대한 단정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또 너무 튀지 않도록 전체 아이템과의 색 배합을 잘 맞추는 것도 중요하다.
 
오른쪽 질 스튜어트 뉴욕의 샌드 컬러 스웨터는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활용도가 높으면서도 은근히 감각적인 느낌을 준다. 그에 비해 선이 꼬인 듯한 패턴이 수놓아진 케이블 니트 스웨터는 비교적 루즈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입체적이면서 굵은 짜임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스웨터 하나로도 충분히 포인트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왼쪽 질 스튜어트 뉴욕의 오렌지 컬러 스웨터는 보통의 청바지나 정장 바지 모두에 다 어울릴 뿐만 아니라 코디컷처럼 과감한 아이보리 컬러의 배기 팬츠와도 잘 어울려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3. 스타일과 보온성을 두루 갖춘 슈즈 - 워커


 

 


 
올 겨울, 슈즈는 워커나 워커부츠가 유행할 전망이다. 여러 모로 보온에 신경쓰던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인 셈이다. 워커는 신사화적인 디자인과 클래식하고 편안한 느낌을 동시에 준다. 사진 왼쪽의 질 스튜어트 뉴욕 워커는 기존의 트래킹화를 변주한 디자인으로, 고급 스웨이드를 사용하여 부드러운 착용감을 전해주며 카멜 컬러를 사용하여 보다 따뜻하고 부드러워 보인다. 무거워 보이지 않으면서 부드러운  외양을 가진 것이 장점이다.

오른쪽의 질 스튜어트 뉴욕 부츠는 보다 유니크하고 단단해 보이는 워커 디자인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알맞다. 밤색의 가죽으로 제작되어 보다 시크하면서 여러 옷에 매치하기 쉬울 것이다. 왼쪽 사진의 화려하고 독특한 점퍼에도 무난히 잘 어울리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는 것이다.



(이미지 제공 : 에이프릴 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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