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들을 위한 골프웨어 추천

작성자럭키박스|작성시간26.06.12|조회수19 목록 댓글 0

 

골프는 걷기와 팔 움직임이 많은 운동이다. 따라서 면이나 땀을 흡수하는 기능성 등 편안한 소재의 옷을 고른다.

 
날씨가 쌀쌀한 만큼 니트와 남방을 매치해 입는 것이 좋다. 넥타이는 할 필요 없지만 격식을 갖추고 싶다면 보타이로 포인트를 주면 된다.

컬러는 밝은 색을 선택하고 발랄한 느낌을 살리고 싶다면 체크무늬를 권한다.

 
팬츠는 청바지, 스키니진 등 타이트한 디자인은 피하고 통이 여유가 있는 면 소재가 좋다. 컬러는 베이직 컬러가 좋다. 만일 변신을 꾀하고 싶다면 체크무늬 팬츠를 고르면 된다.

 
울이 80%가 함유되어 보온성이 뛰어난 니트다. 무려 12가지의 컬러가 있으며 포켓 포인트가 멋스럽다. 평소 오피스룩으로도 좋고 골프패션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만점 아이템이다.

 
기본 컬러인 무채색 계열을 체크무늬로 디자인해 세련미를 살린 팬츠다. 슬림하면서도 움직일 때 불편함이 거의 없어 골프 패션으로 손색이 없다.

 

 

 

 


멋남


 
골프는 장시간 하는 야외 운동이다. 18번홀을 모두 돌면 하루가 후딱 지나가기 일쑤다. 그만큼 자외선에 노출돼 대책이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모자를 쓰고 골프를 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챙이 넓은 모자를 써야 자외선을 철저히 막을 수 있다.

 
카멜 바탕 스타일과 금색 자수가 빛나는 캡 모자다. 챙이 넓고 영어 로고가 크면서 멋스럽게 새겨져 세련미가 있다.

 
자외선을 막는 또 다른 방법은 썬크림을 바르는 방법이다. 많은 썬크림들이 바르면 피부가 하얗게 떠보인다. 이점이 싫다면 자외선 차단 지수를 포함한 비비크림을 사용하면 된다. 운동하다가 중간중간 살짝 덧바르면 자외선도 막으면서 깨끗한 피부를 표현할 수 있다.

 
더스타일 플래티넘 비비는 SPF30 PA++의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비비크림이다. 이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 등 총 3개의 기능성을 허가받아, 골프 등 야외 스포츠를 즐기는 남성에게 강력 추천하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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