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패션]자연스러운 핏이 편안하고 내츄럴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터틀넥

작성자럭키박스|작성시간26.06.18|조회수15 목록 댓글 0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사망 이후, 지금도 여전히 전 세계 애플 직영 매장에는 여전히 추모 인파가 줄을 잇고 있다. 그 열기에 힘입어 그가 즐겨 입던 검은색 터틀넥 티셔츠, 청바지, 운동화 등의 인기도 급작스레 늘어났다. 생전 그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았던 그 스타일링, 잡스의 부고에 안타까웠던 이들이라면 함께 해볼 법도 하다.

 




 

 



이까이 / 스타일보이


자연스러운 핏이 편안하고 내츄럴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터틀넥은 심플한 디자인의 기본형으로 한 두장 정도는 구비해 두어도 가을에서 겨울까지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기도 하다. 모노톤의 컬러로 구비해 두면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유용한 아이템.

무지타입의 심플한 베이직 터틀넥 티셔츠를 선택한다면 몸에 가볍게 감겨드는 느낌의 살짝 피트 되는 타입을 선택해 주는 것이 더욱 스타일리시한 느낌이다. 이왕이면 기본 골지 짜임보다 작은 꽈배기 짜임을 선택하면 단품으로 입기에도 밋밋함이 덜하다.

무지의 기본형이 아무래도 밋밋해 보인다면 배색타입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선택. 대신 컬러감이 두드러지는 타입 보다는 모노 컬러의 배색으로 깔끔하고 심플한 멋을 강조하는 것이 잡스루기 기본이다.










 

 



빈브로스 / 멋남


권위적인 느낌의 중후한 스타일링 보다는 편안하고 실용적인 멋을 추구하는 그의 스타일의 기본은 역시 심플한 라인으로 깔끔하게 잘 빠진 청바지였다.

깔금하게 떨어지는 라인이 더욱 매력적인 스트레이트 핏의 청바지는 어떤 상의와 매치해도 무던하게 어울려 준다는 장점도 있는 동시에, 어지간한 체형에는 대부분 소화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는 것도 매력 포인트.

너무 화려한 워싱타입 보다는 생지 느낌으로 선택하는 것이 더욱 잡스룩에 가깝고, 생지 진이 답답해 보여 선호하지 않는 편이라면 자연스러울 정도의 워싱이 살짝 들어간 타입으로 선택해 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









 

 



스몰빈티지 / 맨즈그로우


그가 즐겨 신었던 운동화 역시 그의 편안하고 실용성을 추구하는 센스에 더해진 멋이다. 프레젠테이션에서 보여주었던 심플하지만 밋밋하지 않은 디자인의 화이트 컬러가 기본.

컨버스 느낌의 가볍고 심플한 타입 보다는 코 끝은 너무 투박하지 않으면서 편안하고 스포티한 감각이 살아 있는 타입을 선택해 주자.

화이트 컬러의 슈즈가 편치 않은 느낌인 경우라면 그레이 컬러 등의 모노 컬러를 선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보다 패셔너블한 감각을 좀 더 살려주고 싶다면 잇 컬러인 레드 컬러를 살짝 톤다운 된 것으로 선택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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