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식품의 효능을 소개

작성자럭키박스|작성시간26.06.23|조회수29 목록 댓글 0

 

먹고 바르는 안티에이징 음식

싱싱한 과일과 야채를 많이 섭취하는 것은 수십만원짜리 안티에이징 크림을 바르는 것보다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마트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식품의 효능을 소개한다. 



사과 | 미인의 조건 중 하나는 바로 ‘사과 같은 뺨’이다. 실제로 사과를 많이 먹으면 뺨의 혈색이 좋아지는데 그것은 사과에 함유된 비타민C와 헤모글로빈 성분이 혈액순환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또한 사과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와 장내 가스 발생을 억제해주기 때문에 피부색을 환하게 해준다.
팩 재료로 사용하면 과일산과 당분이 풍부해 각질 제거 및 보습에 효과적이다.


레몬 | 레몬은 비타민C가 풍부하기 때문에 피부 미백 및 모공 수축 효과가 뛰어나다. 레몬을 슬라이스해서 끓는 물에 넣고 레몬차를 만들어 수시로 마시면 기미, 주근깨를 완화시키고 맑은 피부를 가꾸는 데 도움이 된다. 레몬을 장기적으로 이용하면 피부가 매끄럽고 맑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팩 재료로 사용하면 피지의 과잉 분비를 조절하고 거칠어진 피부결을 정리해준다.


오렌지 | 오렌지에는 비타민C 외에도 칼륨이 많이 들어 있어 몸이 붓는 현상을 방지해준다. 따라서 오렌지는 피로가 쌓여 피부톤이 칙칙해졌거나 몸이 잘 붓는 사람에게 특히 좋다. 비타민C는 미백 효과뿐 아니라 세균감염을 예방해 피부 면역을 증가시키고, 다이어트 중에 피부가 늘어지거나 주름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기도 한다. 또한 바이오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관을 튼튼하게 해 혈색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팩 재료로 사용하면 세균 감염을 예방하고 피부 면역을 증가시킨다.


포도 | 포도는 알칼리성을 띠기 때문에 육류나 기름에 튀긴 산성음식으로 찌든 몸을 중화시켜주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려주는 역할을 한다. 싱싱한 포도를 그대로 먹는 것도 좋지만 포도주를 마시는 것도 피부에 좋다. 포도주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건강에 좋은 10대 음식에 포함되기도 했다. 포도씨 오일 또한 강력한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팩 재료로 사용하면 각질 제거를 돕고 피부 면역력을 증가시켜 트러블을 예방한다.


키위 | 키위는 비타민C, E, K와 풍부한 섬유소를 함유하고 있는 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와 미용에 좋다. 특히 비타민C 함량이 높아 미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각종 미네랄도 풍부해 피부에 탄력을 주면서 수분 함량도 높여준다.
팩 재료로 사용하면 각질을 제거하고 색소침착으로 지저분한 피부를 개선시킨다.


토마토 | 토마토의 붉은색은 리코펜이라는 성분 때문인데, 리코펜은 노화를 일으키고 유전자를 손상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동맥의 노화 진행을 늦추는 효과가 있다.
팩 재료로 사용하면 각질과 피지 제거 작용이 뛰어나 지성 피부에 특히 좋다.


석류 | 석류는 ‘신이 여자에게 내린 최고의 선물’이라 불릴 정도로 미용과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석류에는 식물성 여성호르몬인 이소플라본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노화로 인한 호르몬 부족 현상을 해결해준다. 또한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며 피부 주름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팩 재료로 사용하면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 주름을 방지하고 피부에 탄력을 부여한다
 

 

피부나이 거꾸로 돌리는 안티에이징 Part 3


anti aging Ⅲ

안티에이징을 위해 꼭 지켜야 할 습관

피부가 남들보다 빨리 늙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아래 습관들을 잘 지키고 있는지 점검해보자.
탱탱한 피부를 원한다면 끊임없는 노력으로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1. 세안을 철저히 한다
모든 피부관리의 기본은 철저한 세안이다. 화장을 했을 경우에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화장품이 얼굴에 남지 않도록 깨끗하게 닦아낸다.

2. 기초 화장품을 꼼꼼히 바른다
세안 후 피부가 건조해지기 전에 수분을 공급하는 스킨, 로션과 아이크림 등을 꼼꼼히 발라준다. 기초라인을 화이트닝 제품으로 사용하는 것도 잡티를 예방하는 좋은 방법이다. 

3. 외출시에는 반드시 자외선차단제를 바른다
자외선은 피부에 생기는 주름에 주요한 원인이 된다. 흐리거나 비오는 날에도 자외선을 방지하기 위해 꼭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4. 하루에 물을 8잔 이상 마신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은 피부에 활력을 주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각질층의 수분 함유량을 적절하게 유지하려면 하루에 1.8ℓ이상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5. 실내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한다
건조한 실내에 오래 머무르면 피부의 수분을 공기 중에 빼앗기기 때문에 잔주름이 생기게 된다. 가습기를 이용해 항상 실내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도록 한다.

6. 매일 저녁 간단한 마사지를 한다
약간의 마사지만으로도 피부의 활발한 혈액순환을 도와 주름을 방지할 수 있다. 단, 민감한 눈가의 경우 힘주어 문지르면 오히려 주름이 생길 수도 있으므로 주의할 것.

7.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눈 밑에 그늘이 생기고 피부가 푸석하다면 잠이 보약이다. 특히 피부 재생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오후 10시~오전 2시 사이에는 반드시 숙면을 취하도록 한다.

8. 담배와 술을 멀리한다
피부 주름을 만드는 원인 중 자외선 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흡연과 음주이다. 담배는 피부에 정상적인 영양과 산소공급을 방해하며 피부 표면을 건조시켜 주름의 원인이 된다. 술은 모세혈관의 수분을 손실시켜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9. 바르게 누워서 잔다
잘못된 수면 자세도 노화 촉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한쪽으로만 베개를 베고 잔다든지 엎드려서 자는 것은 얼굴 피부에 물리적인 자극을 가해 주름의 원인이 된다.

10.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
급격하게 살을 빼면 피하지방이 빠른 속도로 감소해 피부가 처지고 주름이 깊어진다. 다이어트를 하기보다는 지속적으로 운동하면서 생활습관을 바꾸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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