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여드름의 특징과 대책

작성자럭키박스|작성시간26.06.23|조회수19 목록 댓글 0

 






성인여드름의 특징과 대책
 


성인 여드름의 특징

성인의 경우 여러가지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결부되어 나타난것이므로 개선/치료가 쉽지않다. 먼저 여드름의 원인을 찾아내는것이 중요! 그런다음 적확한 트리트먼트를 계속함으로서, 여드름자국을 남기지않고 치료가 가능하다.

여러가지 원인및 대책
1) 월경증 (호르몬 언밸런스)

배란일부터 생리까지 약2주일간은 황체(黃體) 호르몬 분비가 증가하여 피지분비가 활발해 지고 이로 인해 모공이 막히기 쉽게된다. 개인차가 있긴하지만, 이시기에는 식욕도 왕성해지며, 평소에는 단음식을 안좋아하는 사람도 단것을 찾는경우가 많다. 주지하는대로 단음식은 피지분비를 촉진, 결과적으로 여드름의 원인이 된다.

이경우 여드름의 특징은 주로 귀맡에서부터 시작하여 턱과 목부분에 생기며 그뿌리가 깊고 응어리지는 형상으로 나타나게 된다.

* 대책:
차가운 음식을 피하고 하반신을 보온. 신체를 보해주는 한약이나 구혈제등을 복용하는것도 방법. 손을 대서는 안되며 감추려고 목부분까지 올라오는 옷을 입는것도 금물. 가능하면 머리카락이 닿지 않도록 신경쓸것. 미네랄(칼슘)및 비타민 (특히 B2)를 보급해줄것. 이기간중에는 특히 세안에 신경쓸것. 아침,저녁으로 클렌징과 세안. 팩.


2) 위장장애

피부는 내장의 거울. 현대여성은 식사를 걸른다든지, 다이어트등으로인해 (때로는 불규칙적인 폭음/폭식) 위장장애를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로인한 영양결핍은 곧바로 피부로 나타나며, 특히 비타민의 결핍은 피부에 즉각적인 문제를 야기, 피부탄력저하, 건조및 피부표면의 약산성 지속력을 떨어뜨리게 하여 피부에 상존하는 세균에대한 저항력감퇴로 인한 여드름을 야기시킨다.

** 대책:
식생활을 규칙적으로, 또한 잘 씹어서 천천히 식사하는 습관을 기르며, 저녁때는 소식, 소화가 잘되는 식사로 할것. 특히 하절기에 더위로 인해 식사중 물을 많이 먹는것은 금믈.


3) 변비

이경우의 여드름은 주로 입주위와 턱부분에 발생하며, 붉고 화농성으로 나타난다.

장내에 소화잔재물이 오래 잔류함으로서 발생하는 경우인데, 소화기란 한줄기 기다란 관으로서 음식물이 이관을 지나면서 필요한 영양성분을 섭취하고 필요없는것을 배출하게 되어있는데, 변비에의해서 장시간 배설되야할 노폐물이 남게되면 이것이 이상발효(부패)하여 유독물질이 발생하고 이것이 장벽을 통해 혈관에 흡수되어 체내를 돌다가 말단피부조직까지 운반되게 된다. 이 유독자극물질을 함유한 피지는 표피에 상존하는 포도상구균의 먹이가 되어 세균을 증식시키고 화농성 여드름을 유발시킨다.

우리의 몸은 지방을 배설하는 2가지 경로가 있다. 하나는 대변, 또하나가 피지. 변비에의한 지방배출이 원활치 못하게되면 나머지 배출경로인 피지분비가 활발하게 이루어 질수 밖에 없는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물론 사람에따라 이를 피하지방으로 몸속에 축적하는 경우도 있지만...


4) 식생활로 인한 여드름

여드름의 원인이되는 음식은 지방과 당분. 과잉섭취된 이들 성분은 내장에 축적되고, 축적되다 남은것은 과잉피지로 나와서 모공에 쌓였다가 분해될때 유리지방산을 증가시켜 이것이 모공을 자극하여 여드름을 일으킨다.

** 대책:
지방/단음식/인스턴트식품 절제, 비타민 섭취


5) 스트레스로인한 여드름

학생은 시험, 직장여성은 업무/인간관계, 주부는 시댁/고부관계등이 주요한 스트레스의 원인.

과도한 긴장/불면이 지속되면...--> 자율신경 혼란--> 긴장을 관리하는 교감신경과 안도감을 관장하는 부교감신경의 발란스붕괴--> 뇌하수체로부터 부신자극 호르몬 다량분비 --> 부신피질로부터 남성호르몬 (안드로겐) 분비활성화--> 피지분비 활성화, 여드름발생

** 대책:
칼슘, 비타민C 섭취, 지압이 효과적, 목욕을 자주하여 긴장을 풀어주고, 취침전에 담배,커피는 금물.


6) 음주,흡연

알콜의 과도한 섭취는 피부면역력을 저하.
담배의 니코틴등의 유해성분 역시 모세혈관에 흡수되어 여드름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수 있다.

7) 스테로이드

피부과 외용약으로 처방되는 부신피질 호르몬 (스테로이드)를 장기간 사용함으로서 세균에대한 저항력이 저하, 여드름이 생기는 경우. 먼저 스테로이드 사용을 중지하는게 중요! 천연원료의 화장품으로 피부자생력을 배양하고 세균의 내성을 증진시키지 않도록 관리해가면서 장기간에 걸쳐 케어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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