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동안 만들기-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만 가져도 동안피부의 절반은 성공

작성자럭키박스|작성시간26.06.08|조회수15 목록 댓글 0

 

중 성


중성피부란 피부의 모든 생리작용이 정상적인 피부를 말한다. 즉, 땀과 피지의 분비가 정상적인 피부를 말한다. 피부는 촉촉하고 매끄러우면서, 번들거리지도 않고 모공도 눈에 띄게 크지 않다. 하지만 피부란 계절, 건강, 생활습관등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변화를 일으킬수 있기 때문에 피부가 좋다고 제대로 관리를 하지 않으면 피부가 거칠어질 수도 있고 반대로 번들거리게 될수도 있다.

건조하게 된 피부를 그대로 방치하게 되면 피부는 굉장히 민감해서 쉽게 자극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좋은 피부일수록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꼭 잊지 말자.


1. 화장이 잘 스며들고 잘 지워지지 않는다.
2. 피부에 탄력이 있고 혈색이 좋다.
3. 피부결이 섬세하고 윤기가 있으며 피부 표면이 매끄럽다.
4. 피부에 저항력이 있다.

 세안요령
중성피부에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거나 유분이 많은 제품보다는 간단한 제품이 좋다. 특히 관리한다는 생각에 여러 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피부타입을 바꿔놓기 때문에 불필요한 피부관리 제품들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관리요령


피부를 매끄럽게 한다는 생각하에 기름기가 많은 보습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 특별히 관리할 필요가 없다. 그렇다고 피부관리를 소홀히 해도 괜찮다는 말은 아니다. 적합하지 않는 화장품을 지나치게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더 심한 피부트러블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중성타입을 잃지 않도록 적절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다.

특히 복합하지 않는 순한 비누로 세안하며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지수 15정도의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하고 지나치게 건조하게 하거나 기름기가 많은 제품은 피부타입을 바꿔놓을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중성피부와화장

중성피부는 토너를 사용할 필요가 없으며, 모이스처라이저도 크림보다는 가벼운 느낌을 주는 로션타입이 적절하며 세안한 직후 촉촉한 상태에서 아침저녁 고르게 펴 발라주고 건조한 느낌이 있을 때는 덧발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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