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시계 되돌리는 4大 특명

작성자럭키박스|작성시간26.06.15|조회수16 목록 댓글 0

 






피부 시계 되돌리는 4大 특명
화장을 할 때부터 지울 때까지 일련의 과정에 체계가 필요하다. 본인의 피부 타입이나 트러블 상태에 따라 중점 사항은 조금씩 달라진다. 하지만 클렌징, 보습, 모공 관리, 화이트닝은 계속 반복하고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터. 대부분의 여성들이 피부 건조, 각질, 넓은 모공, 기미를 걱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 화장 지우기 >>
무자극 보습 클렌징 요령을 터득하라

클렌징 크림으로 딥하게 지우는 것이 문제! 화장품의 화학 성분이 피부에 조금이라도 남게 되면 피부 호흡을 막아 새 피부의 생성을 방해하고 피부가 칙칙해지는 등 피부가 늙는다.

[대안 1] 천연 오일로 화장을 지운다
단, 산화 방지제가 들어 있는 일반 식용유보다는 현미유, 올리브유, 직접 짠 들기름, 참기름, 포도씨 기름 등이 좋다. 이런 기름으로 화장이 지워질까 싶지만 두세 번만 닦아 내면 웬만큼 짙은 화장도 다 지워진다.

[대안 2] 제품 구입 시에는 클렌징 오일로…
천연 오일이 아무리 좋다 해도 특유의 냄새 때문에 거부감이 들 수 있다. 이런 경우는 클렌징 오일을 권한다. 피지와 메이크업 잔여물을 녹여서 제거하고 물에 닿으면 친수성으로 변해 화장품 성분이 말끔히 씻겨 나가기 때문.

알칼리성 비누로 아무렇지 않게 세안한다! 알칼리성 피부가 본래 상태를 회복하는 데는 약 7~8시간 걸린다. 그 동안 피부의 방어력이 매우 약해져 모낭충 및 각종 세균이 침투하기 쉽다.

[대안 1] 곡물 가루로 문질러 씻는다
솔잎가루, 쑥가루, 쌀가루, 팥가루 등 곡물 가루로 세안하자. 일반 화장품 가게의 천연 팩 코너나 생식, 선식을 파는 곳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곡물 가루는 피부에 순하며 각질 제거, 보습 작용도 함께한다.

[대안 2] 약산성 비누를 사용한다
‘러시’ 등 천연 식물성 핸드메이드 비누를 구입하면 좋다. 혹 일반 알칼리성 비누로 세안해야 하는 경우는 레몬즙을 한 방울 떨어뜨린다. 식초도 중화 능력이 있지만 냄새가 고약해서 비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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