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의 베이직- 클린징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작성자럭키박스|작성시간26.06.16|조회수13 목록 댓글 0

 

피부관리의 베이직- 클린징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스킨케어의 어느 단계에서든지, 클린징은 피부 건강에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왜 그럴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환경적으로 오염된 곳에서 생활 하면서, 오염물질이 계속적으로 피부 표면에 달라 붙게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신체 자체가 피부를 이용해 몸의 독소를 배출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클린징이 이렇게 중요한데, 왜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하지 못할까요?  미지근한 물 대신 더운 물로,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알칼리성 비누로 세수를 하는 등 일상 생활에서 반복적으로 잘못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단기적으로는 땅기고 건조한 피부를 만들고,  장기적으로는 피부의 자연 방어력을 무너뜨려 역효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왜 Soap이 아니고 Bar 인가?
비누는 기본적으로 가성 동물성 지방, 알칼리와 나트륨 화합물의 합성이므로, 매우 알칼리성이 강하기 쉽습니다. 비누를 사용했을 때, 오염과 건조, 환경적 악조건을 막는 중요한 산성의 방어벽을 점차 벗겨내게 됩니다. 여기에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산뜻한 향기가 나는 비누를 찾는데, 이 향기는 단지 염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아주 높은 인공 향기에 불과합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인구의 80% 이상이 비누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최근엔 리퀴드 클린저의 유익함을 담고 있으면서, Bar 타입으로 사용이 편리하게 나온 제품이 있습니다.

 

 

콧등을 깨끗하게
    T-Zone부위가 유분이 많으시다면, 흔히 "블랙 헤드"라고 불리는 골칫거리로 고민 하셨을 것입니다. 산화된 피지가 쌓여 모공을 크게 보이게 합니다. 한번 커진 모공을 줄일 방법은 없지만, 불결한 피지덩어리를 완화할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피지 제거 방법은 전문 관리사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손으로 짜내는 방법(추출)에 대해서도, 일반인들이 집에서 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임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코와 T-Zone관리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Step 1. 클린저로 T-Zone부위에 중점을 둬서 세안. 미지근한 물로 린스
Step 2. Cream 타입의 엑스폴리언트 적용: 막힌 피지와 각질 등 제거
Step 3. 10분 후 세안하고, 리파이닝 마스크 적용: 불필요한 유분과 불순물 제거. 
           막힌 모공과 여드름에 효과적임.
Step 4. 10분 후 세안하고, 토너와 모이스춰라이저를 바름.

 

 

또 한가지, 매일 아침 가정에서 함으로서 클린징의 결과를 높일 수 있는 간단한 아이디어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 스킨 프렙 스크럽과 클린저를 섞어 사용함으로써 시간을 많이 들이지 않고 간편하게 피부를 닦아냅니다. 남성분들 면도 전에 이렇게 해 보시면 아주 좋습니다.
- 피비가 쌓인 부위를 페이셜 브러쉬를 사용해 부드럽게 마사지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서 매일 일정하게 모공을 청소 청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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