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번들거리는 내 피부! 과도한 피지로인 인한 번들거리는 피부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작성자럭키박스|작성시간26.06.21|조회수28 목록 댓글 0

번들거림


번들거리는 피부는 피지선에서 나오는 과도한 피지의 양 때문. 그러나 피지의 양을 줄이기 위해 약을 복용하거나 무리하게 없애려고 하면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 일주일에 2∼3회 정도 스팀타월과 천연 팩 등으로 모공을 깨끗이 관리하고, 메이크업을 했을 때는 기름종이로 번들거림을 없앤다.


[Solution]

스팀타월로 보송보송하게!

스팀타월만 꾸준히 해도 모공이 깨끗해지면서 피부가 보송보송해진다. 뜨거운 물에 타월을 담갔다가 물기를 꼭 짜낸 후 피부에 갖다 대는 것을 반복한다. 일회용 비닐봉투에 물에 적신 타월을 넣고 전자레인지에서 1분 정도 돌린 다음 꺼내 사용해도 된다. 팩을 하기 전이나 나이트 케어 전에 스팀타월을 사용하면 효과가 높아진다.


피지를 잡아주는 천연 팩

밀가루는 모공을 깨끗하게 해주는 천연 재료. 우유에 밀가루를 섞은 우유밀가루팩, 감자와 사과를 갈아 밀가루와 섞은 감자밀가루팩, 레몬즙에 밀가루를 넣은 레몬밀가루팩 등이 모공 청소에 효과적이다. 천연 팩을 하기 전 따뜻한 물이나 스팀타월을 이용해 모공을 열어준 다음 천연 팩제를 피부에 고루 펴 바르고 어느 정도 마르면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씻어낸다.


외출할 때는 피지 조절 제품을 사용한다

심하게 번들거리는 피부라면 피지를 잡아주는 모공 관리 제품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메이크업을 할 때 파운데이션 전 단계에서 사용하면 피지로 인해 화장이 겉도는 것을 막아주고 보송보송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외출했을 때는 기름종이로 피지를 닦아내고 다시 파우더로 마무리한다.

건조



환절기에 가장 쉽게 나타나는 증상이 피부 건조. 특히 30대 이후에는 피부가 수분을 잃고 점점 건조해져 세안 후 바로 스킨케어를 하지 않으면 피부가 심하게 땅기게 된다. 잦은 세안을 피하고 피부에 보습을 주는 모이스처라이저와 에센스를 꾸준히 바른다. 또 일주일에 한두번 수분팩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한다.

[Solution]

잦은 세안은 피한다

잦은 세안은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하는 원인이 된다. 하루에 2∼3회 이상 세안을 피하고, 피부 표면에 손상을 주지 않는 약산성 비누 또는 클렌저를 사용해 부드럽게 씻어낸다. 뜨거운 물도 피부를 건조하고 거칠어지게 만드는 요인이 되므로 세안할 때는 항상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고 마지막에는 찬물로 마무리한다. 세안이 끝나면 수건으로 톡톡 두들기듯 물기를 닦아낸 후 화장솜에 토너를 묻혀 한번 더 닦아 피부를 깨끗하게 정돈한다.

모이스처라이저로 보습막을 만든다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면 칙칙하거나 피곤해 보인다. 피부 타입에 맞는 모이스처라이저를 선택해 매일 꾸준히 발라 피부를 보호해준다. 건성 피부나 악건성, 민감성 피부라면 물과 오일을 섞어 만든 하이드레이팅 타입을 선택한다. 또 지성 피부나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피부일 경우에는 모공을 막지 않고 피지를 조절해주는 오일 프리 타입을 사용한다. 중성 피부라면 적당히 유분이 있으면서 피부에 끈적임이 남지 않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보습팩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건성 피부에 촉촉한 수분막을 만들어주는 천연 재료는 꿀과 우유. 두가지 모두 피부 자극이 적어 자주 사용해도 좋다. 특히 꿀은 피부의 수분을 잡아주는 효과가 뛰어나 곡물가루에 꿀을 섞어 천연 세안제로 사용하는 것도 좋다. 천연 팩 외에 워시오프 타입의 팩이나 시트 타입의 마스크팩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는 것도 보습 효과를 높이는 방법이다. 특히 민감한 눈가와 입가는 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에 신경 써서 관리해주어야 한다. 아침저녁 아이크림을 빼놓지 않고 바르고 입가는 잠들기 전 에센스를 바른 후 가볍게 마사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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