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le 1 매일 자외선 차단제 한 가지는 바른다
남성 피부는 자외선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피부 노화가 더 빠르게 진행된다.
이를 막으려면 외출할 때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 손상을 줄이는 것이 관건.
강한 햇살을 받아 땀을 흘리면 여드름 등의 피부 트러블이 악화되므로 깔끔하게 닦고 땀에 씻겨나간
자외선 차단제를 한 번 더 덧바른다.
Rule 2 자극이 덜한 면도 습관을 들인다
전기 면도보다 수동 면도가 피부 자극이 적다.
수동 면도를 할 때 셰이빙 전용 거품을 사용하면 면도가 부드러울 뿐 아니라 면도할 때 상처가 나는 것을 예방해주고 소독 작용도 한다. 면도 중 피부가 따갑거나 화끈거리면 찬물을 여러 번 끼얹어 피부를 달래는 것이 자극을 더는 방법. 전기 면도의 경우 같은 부분을 여러 차례 밀지 않아야 자극 없이 면도할 수 있다.
Rule 3 수분 공급을 위한 스킨케어를 한다
피부의 수분 함량이 여성의 3분의 1 수준밖에 되지 않는 남성은 특히 보습에 중점을 둔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이와 동시에 사용감이 가볍고 산뜻해 번들거리지 않는 제품을 고른다.
Check! 내 피부도 수분 부족형?
크게 씩 웃었을 때 볼을 중심으로 코에서 볼까지 수평으로 잔주름이 생기는지 확인한다. 손가락을 수평으로 편 다음 볼 위에 대고 살짝 위로 밀어봐도 수분 부족형 피부인지 알 수 있다. 피부 아래쪽과 피부 표면이 분리된 느낌이 들면서 피부가 밀리고 자잘한 주름이 생기는지 살핀다. 수분 부족형 피부일수록 스킨케어 제품을 바꿔 피부 보습에 신경 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