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따끔거리는 자외선, 피부진정 방법은 감자와 오이?

작성자럭키박스|작성시간26.06.19|조회수15 목록 댓글 0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햇빛이 따사로움을 느끼게 되면서 많은 분들이 외출을 많이 하시게 되고 이런 경우 자신도 모르게 피부가 햇빛에 그을리게 됩니다.

봄이 되면서 아무래도 외출의 기회가 많아지게 되는데 한낮의 자외선에 피부가 장시간 노출되면서 겨울동안 약해져 있던 피부가 많은 자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외출해서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는 기미와 주근깨,잡티등의 발생이 쉬워지게 되며 피부전체적으로 그을리고 거뭇해지면서 각질이 벗겨 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겨울동안 옷속에서 보호받는 피부는 많은양의 자외선에 갑작스럽게 노출되면서 콜라겐과 엘라스틴섬유가 파괴되고 주름과 탄력이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는 자극이 적은 세안제로 깨끗이 씻어주고 이후에 쉽게 구할수 있고 저렴하면서 효과가 매우 뛰어난 천연팩을 해주는 것이 피부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미백효과 좋은 감자팩

미백효과 좋은 감지팩의 효과에 대해서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고 계시며 감자팩은 미백효과와 함께 햇빛에 그을린 피부의 진정효과가 있습니다.

감자가 천연팩이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것이 아닐 수도 있으므로 피부와 맞지 않는 분이 있을 수 있으므로 팔안쪽에 감자를 붙여보신후 이상 증상이 없는 것을 확인하신후 감자팩을 사용하시도록 해야 합니다.

감자에 포함된 아트로핀 성분과 수분및 영양 성분은 피부진정에 효과가 좋으며 보습과 미백효과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여름철 천연 팩으로 인기가 좋습니다

감자팩을 하시기 위해서는 깨끗이 씻은 감자의 껍질을 깍아내고 싹부분을 도려낸 후 갈아 주고 밀가루와 함께 갈아낸 감자를 바르기 좋게 섞어준후 얼굴에 거즈를 깔고 팩을 올린후 20분 가량 경과후 헹구어 줍니다.






수분공급에 좋은 오이팩

가장 많은 분들이 오이팩을 하신적이 있으시고 오이는 실제로 언제 어디서나 구하기 쉽고 가격이 저렴하여 냉장고에 항상 보관해두고 일주일에 2회 정도 팩으로 사용하시는 것도 좋은 피부관리 방법입니다.

오이팩의 수분과 차가운 기운이 검게 그을린 피부 진정과 함께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며 밀가루의 미백효과도 같이 볼 수 있으므로 여름철 팩으로서는 그만 입니다.

오이팩은 냉장고에 시원하게 보관된 오이를 깨끗이 씻은후 믹서에 갈고 밀가루와 함께 바르기 좋게 걸죽하게 섞어 줍니다.

얼굴에 거즈를 깔고 팩을 올린 후 20분 가량 경과후 깨끗한 물에 헹구어 주고 팩을 실시하고 난 이후에는 따뜻한 물로 헹구어 주고 기초 화장품을 발라 준다면 이전에 비해서 깨끗해진 피부를 느끼실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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