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세월의 흔적

작성자럭키박스|작성시간26.06.11|조회수10 목록 댓글 0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세월의 흔적

피부의 탄력이 저하되면서 건조한 곳에는 어김없이 잔주름이 생기게 마련인데 특히 눈가와 입가는 피부가 얇고 피지선이 거의 없는 데다 움직임이 많아 다른 곳보다 빠르게 노화가 진행된다. 따라서 건성피부로 변해가는 30대가 되면 하나 둘씩 눈에 띄기 시작하는 눈가 잔주름과 표정때문에 생긴 잔주름이 걱정이다.


이렇게관리하자

1. 아이 전용 리무버를 사용
평소 눈 화장을 제대로 지우지 않으면 눈가 주름이 급격히 늘어나므로 전용 리무버를 이용해 꼼꼼하게 닦아내도록 한다. 이때 화장솜에 리무버를 묻혀 마구 문지르기보다는 눈 위에 잠시동안 올려놓고 나서 닦아내면 자극 없이 깨끗하게 지울 수 있다.

2. 잘못된 표정습관을 고친다
표정에도 무의식중에 굳어버린 습관이 있어 얼굴피부에 불균형한 흔적을 만든다. 예를 들어 시력이 나쁜 사람은 미간에 세로주름이 잡히기 쉽고, 턱을 괴는 습관은 턱의 피부를 늘어지게 만든다. 엎드려 자거나 높은 베개를 베고 자는 습관도 눈가의 잔주름과 목 피부의 늘어짐을 재촉한다.

3. 피부에 적절한 수분 상태를 유지
피부를 촉촉이 하려면 물을 많이 마셔주는 것이 가장 쉽고 바람직한 방법. 신선한 과일도 피부 세포 내에 수분을 공급한다. 주변온도나 습도를 적당하게 유지해주는 것도 주름을 예방하는 방법.

4. 아이크림도 자극이 될 수 있다
눈가는 아주 예민한 부위. 아이크림도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눈과 아주 가까운 부위는 바르지 말자. 특히 눈가의 거뭇거뭇한 색소침착은 아이크림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자극이 적다는 천연 팩도 눈 가까이에는 바르지 않는 것이 좋다.

5. 녹차 팩이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
종이에 싸여 있는 녹차 티백은 눈에 이물질이 들어갈 염려가 적고 수분이 많아 심한 자극을 주지 않는다. 마시고 난 녹차 티백으로 1주일에 1∼2회 정도 팩을 하는 것은 도움이 된다.

6. 폼 클렌저에 꿀 한 스푼
건성피부는 세안하고 나면 당기고 건조한 느낌이 심하게 느껴진다. 그만큼 주름이 생기기 쉬운 상태가 되는 것. 폼 클렌저에 꿀을 한 스푼씩 섞어 쓰는데 씻고 나면 피부가 촉촉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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