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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피부의 적! 피지를 막아라

작성자럭키박스|작성시간26.06.22|조회수12 목록 댓글 0

 

여름대비 특별한 피부관리법


계절이 바뀔 때마다 피부관리법도 조금씩 바뀐다하지만 몸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땀과 함께 늘어나는 피지자외선으로 인한 잡티와 주근깨 등 그야말로 피부에 비상이 걸리는 계절이 바로 여름이다이런 여름을 무사히 나기 위한 특별한 피부관리법예민하게꼼꼼하게 피부관리에 힘써보자.


>피부에도 3분 법칙이 있다!
333법칙은 일반적으로 양치를 하는 방법으로 알고 있지만, 이는 목욕에도 적용된다. 목욕 후 보습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욕실을 나서기 전 3분 이내에 바르는 것이 가장 좋다. 3분이 지나면 똑같이 발라도 제대로 효과를 못 본다고 하니,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3분의 법칙을 반드시 지키는 것이 좋다.


>여름철 피부의 적피지를 막아라
기온이 1도 올라가면 우리 몸에서 분비되는 피지의 양은 평소보다 10%정도 증가하게 된다고 한다. 피지가 많이 생성될수록 피부 트러블이 발생할 확률도 높아진다. 때문에 여름에 스킨이나 로션 등 기초제품을 줄이는 사람들이 많은데, 하지만 이는 잘못된 방법이다. 기초화장을 줄이면 오히려 피지분비량이 늘어나 피부 손상을 초래하는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한다. 이럴 때일수록 유 수분 밸런스에 더욱 신경을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


>메이크업 도구 청결은 기본!
매일 쓰는 퍼프나 브러쉬 등에는 항상 메이크업 잔여물이 남아 있다. 때문에 화장 도구는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반드시 세척해 사용해야 세균번식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세척 후에는 반드시 그늘진 곳에서 말려야 한다.


>과격하고 잦은 세안은 금물!
습하고 끈적한 여름엔 유난히 얼굴에 유분기가 많이 흐르는 것 같이 느껴져 목욕이나 세안을 더욱 자주하게 된다. 하지만 세안을 자주 할수록 피부 속 수분이 쉽게 증발해 더욱 건조해지고 거칠어지기 때문에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목욕제대로 알고 하기
목욕은 하루1회가 가장 적당하다. 그리고 물의 온도는 신체온도보다 약간 낮은 온도로 15분 안에 끝내는 것이 좋다. 몸이 피로한 날에는 좀 더 뜨거운 물에서 반신욕을 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약 37~44도의 뜨거운 물에 15~20분 간 몸을 담가주면 몸 속 독소 배출을 돕고 근육을 느슨하게 풀어주어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준다. 32~36도 정도의 따뜻한 물은 긴장을 완화시켜주고, 24도 이하의 차가운 물은 몸의 부기를 가라앉혀 준다.


>사계절 보습은 필수!
여름철이면 하루 종일 에어컨 바람에 노출된다. 우리 몸은 시원함을 느끼지만 바깥 날씨와의 실내 온도 차이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다. 이 또한 피부의 유 수분 밸런스를 깨뜨려 또 다른 피부트러블이 발생하는 원인이 될 수도 있으니 보습 에센스를 충분히 바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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