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 테라피 퍼퓸향수! 향수의 시간에 따른 올바른 상식

작성자럭키박스|작성시간26.06.08|조회수17 목록 댓글 0

 

시간에 따른 분류

(1) 노트(note)란?
(2) 탑, 미들, 라스트(베이스) 노트란?



(1) 노트(note)

한 가지 원료나 여러가지 배합에서 나오는 하나의 냄새에 대한 후각적인 인상을 가리키는 말로, 원래는 음악에서 쓰이는 말(음표)이다. 발향 단계에 따라 탑노트, 미들노트, 라스트노트의 세가지로 분류되기도 한다. 머스크 노츠(musk notes)처럼 복수 개념으로 쓰일 때는 사향과 관련된 모든 향기 나는 생산물을 뜻하는 것 이다.



(2) 탑, 미들, 라스트 노트란?

새로운 향이 나왔을 때 대개 탑노트, 미들노트, 라스트노트로 설명된다.

그럼 왜 3단계일까? 예를 들어 백단... 이것은 매우 지속성이 좋은 향이지만 처음 향이 나는 순간은 그다지 좋은 향이라고만은 할 수 없다. 오히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윽한 향기를 풍긴다. 반대로 레몬 등의 감귤계는 처음부터 상큼한 향이 확 풍기다가 그다지 오래가지 못하고 곧 사그러지고 만다. 꽃향기에는 그 중간 정도가 많다.

   - 뿌린 직후에서부터 알코올이 날아간 10분전후의 첫 번째 인상의 향을 '탑노트'
   - 그후 30-60분후의 안정된 상태를 '미들노트',
   - 다시 2-3시간 후부터 모두 날아가기까지의 향을 '라스트노트'라고 한다.


미들노트로 선택하면 실패가 없으므로, 향수를 사려고 하는 몇 가지의 향을 손목에 뿌려두고, 시간이 지나고 나서의 향을 확인 한 후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결국 향을 1시간이나 2시간이 아닌, 적어도 반나절 정도를 유지하도록 만들 경우, 어느시간에나 좋은 향을 맡을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짜놓은 결과가 이 3단계라고 할수 있다.
향수의 시간에 따른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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