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별/계절별 향수 뿌리는 팁

작성자럭키박스|작성시간26.06.12|조회수19 목록 댓글 0

 

◆ 계절에 따라
온도가 낮으면 향기가 날아가기 쉽고 높으면 오래 남는다.
외국에서 구입한 향수를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면 다른향이 나는 경우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온도가 높으면 향기가 강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여름은 시트러스 코롱 타입, 겨울에는 따뜻함이 느껴지는 후로리엔탈이나 시프레 타입이 적당하다.


◆ 실내외에 따라
외출하는 장소와 시간대가 가장 중요하다.
실외에서는 스포티한 시트러스 코롱이나 그린 타입을 실내에서는 낮에는 후로랄, 저녁에는 우아하고 섹시한 오리엔탈 자극이 있는 알데히드 타입이 좋다.


◆ 사무실에서는
사무실에서는 인구 밀집도를 고려해야만 한다.
은행 창구와 같이 일반인과 자주 접하는 경우 섹시함을 표면에 드러내지 않는 후로랄이나 시트러스 코롱 타입으로 향수보다는 뜨왈렛이나 코롱이 적당하다.


◆ 식사시에는
식사시에는 음식의 향을 음미해야 하기 때문에 식사 전에는 향수를 뿌리지 않는 것이 좋다.
다만 아침에 뿌린 향수의 잔향이 어느 정도 풍기는 정도라면 괜찮으며 식사후에 뿌리는 것은 매우 좋다.


◆ 파티에서는
런치파티에서는 보통 평소에 사용하고 있는 향수로 참석하면 좋다.
저녁파티의 경우에는
가능한 우아한 향으로 자신을 연출하는 것이 좋다.
후로랄, 우디, 오리엔탈등의 향조는 자신이 좋아하는 타입으로 뿌리는 것이 좋은데 가능하면 퍼퓸을 사용한다.
낮에 뜨왈렛을 뿌려 파티 직전에 같은 계통의 향수를 덮어 뿌려주는 것이 좋다.


◆ 시간에 따라
구애받을 필요는 없지만 아침에는 가벼운 시트러스계, 점심에는 기운을 북돋을 수 있는 머린이나 후로랄 그린계, 저녁에는 중후한 시프레나 오리엔탈계가 적당하다.
최근에는 몬타나의 'SUGGESTION'과 같이 3가지 향수가 한 패키지에 들어있어 기분과 시간대에 따라 사용구분이 가능한 향수도 나와 있다.


< 향수 사용법 >


향수는 알코올이 제거되거 난 후에 향 내음이 나타나므로 향을 맡는 종이을 사용하거나 티슈를 사용해서 냄새를 맡는다. (직접 코에 대고 맡지 않는다.)
향은 체온이 높고 맥박이 뛰는 곳일수록 좋고 아래에서 위로 발산된다.
스프레이가 부착 되어 있지 않은 병 타입의 경우 신체에 직접 찍어 바르는 것이 좋다.스프레이 타입인 경우 신체의 넓은 부위에 뿌리거나 옷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신체 : 귀뒤, 팔 안쪽, 손목, 정강이 안쪽, 손바닥, 목덜미 등 맥박이 뛰고 체온이 높은곳,
옷 또는 악세사리 : 스커트 안쪽(단, 슈트,넥타이의 안쪽), 벨트, 스타킹 등 향수 뿌리는 방법.



향수는 향수의 농도에 따라 사용법이 다르다.
퍼퓸은 원하는 곳에 한두 방울 점 상태로 뿌린다.
농도가 엷은 뚜왈렛은 퍼퓸보다 양을 늘려 점보다는 길게 선을 긋듯 뿌린다.
가벼운 코롱은 전신의 넓은 부위에 면을 채우듯이 뿌린다.
향기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며, 체온의 높은 부위, 맥박이 뛰는 곳일수록 향기가 잘 퍼진다.
귀 뒤 한꺼번에 많이 바르는 것은 금물.
퍼퓸은 손가락에 소량을 묻혀 바른다.
손목, 팔꿈치 안쪽 정맥 위에 바르면 맥박이 뛸 때마다 향이 퍼지는 효과를 가진다.


허벅지 안쪽 퍼퓸보다는 오 드 뚜왈렛 제품을 바르는 것이 좋다.
일상 생활은 물론 생리 때 뿌리면 좋다.
무릎 안쪽 정맥 위에 바르면 움직일때마다 은은한 향기가 난다. 목덜미 민감한 곳이라 많이 뿌리지 않는 것이 좋다.
발목 아킬레스건의 안쪽에 뿌린다.
스타킹을 신기 전에 뿌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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