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 클렌저, 보디 로션을 같은 계열로 쓸 것

작성자럭키박스|작성시간26.06.22|조회수12 목록 댓글 0

 

향수보다 딥 클렌징 샴푸를 가까이
머리에서 냄새가 난다고 간혹 모발에 향수를 뿌리는 사람도 있는데, 이렇게 하면 머리카락의 피지와 향 성분이 섞여 오히려 역한 냄새가 날 수 있다. 차라리 머리카락 악취를 없애주는 헤어 미스트를 뿌려주자. 또 지성 두피의 경우, 두피의 기름기를 깨끗하게 없애주는 전용 샴푸를 쓰면 머리 냄새가 적어진다.

 

발을 보송하게 하면 냄새도 사라진다
양말을 신는다면 그다지 발 냄새 걱정이 없는 사람도 스타킹에 구두를 신었을 때는 발 냄새를 신경 쓰게 된다. 원인은 스타킹이 땀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해 습기가 차면서 세균이나 곰팡이가 서식하게 되기 때문. 양말을 신는 것이 최선이겠지만, 이것이 힘들다면 발 냄새를 흡착해 주는 전용 제품을 사용할 것. 스프레이 타입 데오드란트도 방법이지만 지속성이 길지 않다는 것이 문제.

 

입 안이 건조하지 않게 물을 자주 마신다
보통 혀의 안쪽에 있는 박테리아가 입 안의 음식물 찌꺼기를 부패시키면서 입 냄새가 나게 된다. 일단 구강 건조증, 흡연, 스트레스, 치주염이 원인일 수도 있고, 기관지염이나 폐렴 등의 호흡기 질환, 암, 당뇨, 간 질환 등이 있을 때도 입에서 냄새가 날 수 있다. 또 나이가 들면서 침샘이 활발하게 작동하지 아 입 냄새가 나기도 한다. 일단 치과 진료를 통해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해 보고, 그래도 해결되지 않으면 몸에 이상이 있는지 체크해 볼 것. 단순히 입이 마르는 증상 때문이라면 양치질을 자주 하고 구강 청정제를 이용해 침 분비를 촉진시키는 것도 방법.

 

보디 클렌저, 보디 로션을 같은 계열로 쓸 것
특히 뷰티 빠꼼이들 사이에서 잔향이 오래 남아 향수 못지 다고 입소문이 난 제품을 고르면 더욱 좋다. 향수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도 좋은 향기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 더바디샵의 화이트 머스크 라인이나 존슨즈 베이비 카밍 모이스춰 시리즈 등이 대표적. 좀 더 럭셔리한 해법은 향수와 더불어 출시되는 같은 라인의 보디 로션이나 보디 밤을 사용하는 것.

 

채소와 과일을 즐겨 먹을 것
고기를 즐겨 먹는 서구인들에 비해 채소를 많이 먹는 아시아인에게서 몸 냄새가 덜 난다고 알려져 있다. 실제로 채소와 과일 속의 비타민 A는 입 냄새의 원인이 되는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증가시켜 준다고 한다. 또 산성인 밀가루 음식을 지나치게 먹어도 몸에서 나쁜 냄새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향수 안뿌려도 싱그러운 냄새 나게 하려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