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수란? 지구상에 있는 휘발성 물질이 발산될 때 취신경이 자극을 받아 느끼는 감각중에서 인류 생활에 유익 하게 이용되어지는 냄새를 향이라고한다 향을 이용한 제품은 다양하게 있으나 그 대표적인 향수와perfume오 데 코롱eau decologue은 향기의 예술 또는 액체의 보석 이라고 할 만큼 대표적인 무드 상품으로 자기의 개성과 분위기를 환상 적으로 표현 몸과 마음을 연결시켜 주는 데 효과가 큰 인류 역사상 최초의 화장품이기도 하다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방법에는 의상,메이컵,헤어스타일 등의 시각적 표현 방법과 향수처럼 후각적 인 표현 방법이 있는데 현대생활에서 향수의 역할은 크게 두가지 측면이 있다 첫째는 사용자의 기분을 좋게하고 주변사람들에게도 즐거움을 줄수 있다는 것과 둘째는 여성의 사회 진출이 늘고 패션 감각이 세련 됨에 따라 제4의 패션 기능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이다 향수는 빛깔이나 형태가 없는 만큼 심비롭고 상대방에게 인상을 짙게 하는 호소력을 지니고 있어 최고의 악세사리라 할 수 있다. 2. 향수의 기원 종교지식으로 시작 향수는 프랑스어로 Parfum이라고 하고 영어로는 perfume이라고 한다 향수의 어원은 '연기를 통하여' 라는 라틴어 Per fumare에서 유래됐는데 향을 피우고 제사를 지내는 동양의 종교의식에서 비롯됐다 동양의 문화를 이어 서양에서도 향은 신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사용됐다 이 외에 그리스에서는 향기있는 식물을 태워 그 향으로 질병을 없앤다고 믿었고 이집트에서는 태양 열이 강한 탓에 기름에 향료를 섞어 미용 필수품으로 사용했다고 한다 근대 향수의 기틀 단순히 여러 향료를 섞어 향수를 만든 것에 비해 아랍인들은 수증기를 이용해 향을 보존시키는 한단계 발전된 제조법을 개발해 근대 향수의 기초를 만들었다 이 때 만들어진 장미수가 훗날 십자군 전쟁이 일어나면서 유럽으로 전해졌다 귀족문화의 성징 아라비아의 장미수가 건너와 많은 인기를 얻으면서 유럽에서는 한 층 더 발전된 향수 제조법을 발명하는데 노력했다 이 때 만들어진 것이 양초법 양초법은 동물성 기름에 꿀을 섞어 꿀향이 기름에 배게 한 후 알코올을 부어 정화시킨 다음 원액을 배출하는 방법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향수는 루이 15세 시대에 여러 귀족부인들 사이에서 귀중품으로 사랑받았다 향수의 보편화 르네상스 혁명이 일어나고 특권계층을 옹호하는 구체제가 붕괴되면서 향수는 귀족뿐 아니라 일반 시민 사이에서도 널리 사용됐다 향수가 보편화되면서 향수회사는 기업화되고 장미나 라벤더 등의 단일향기가 아닌 여러가지 향료를 섞은 조합향료가 만들어졌다 현대 향수의 기틀 1882년 프랑스의 향수 제조업자 겔랑은 몇가지 향을 합성해 새로운 인공향을 만들어 자연향료에서 느낄 수 없는 도회적 이고 이지적 이미지의 향을 만들어 냈다. 향수뿐 아니라 향수 용기에도 그 이미지를 나타내는 디자인을 만들고 자신의 이름을 달아 판매하는 등 현대 향수의 틀을 만들었다 3. 향수의 효과적 사용법 향수는 주로 맥박이 뛰는 곳 = 귀 뒷부분 or 목덜미 옷이나 소품에 사용할 경우는 손소매깃,목, 무릎안쪽등에 뿌려주고 스커트단 안쪽, 넥타이 안쪽, 편지, 모자, 손수건등에 사용한다 머리 머리에 직접 스프레이하면 향이 강하게 되기 쉽다 손에 향수를 뿌려 손으로 머리를 빗어주면 보다 향기가 깨끗하다 귀뒷면 다량으로는 사용하지는 않지만 향수를 포인트로 뿌리는 데에는 귀뒷면이 적합하다. 얼굴을 가까이 했을 때 효과를 발휘한다 손 손목은 온도가 높기 때문에 향기 지속력이 좋다 팔 중간 안쪽과 손목등은 향수를 뿌리는데 적합한 포인트 허리 향을 어느정도 나게하고 싶을 때는 허리에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허리 양측면에 뿌려준다 다리 향은 밑에서 부터 위로 올라 오므로 하반신에 뿌리는 것이 좋다 허벅지나 무릎뒤, 스커트 안쪽등이 적합하다 마무리 향수를 잘 사용하는 방법은 소량씩 많은곳에 뿌려주는 것이다 한곳에만 뿌리면 강렬한 향이 올라오고 타인에게 주는 인상도 좋지 않을 수 있다. 허리를 경계로 상반신과 하반신은 뿌려지는 시간에따라 효과가 다르게 나타난다. 오래가는 향을 좋아 한다면 옷장안에 스프레이하여 옷에 향기를 베이게 하는 방법도있다 스타킹에 스프레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 사용시 주의사항 인체 중에서 특유의 냄새를 풍기는 부위는 피한다 머리카락, 겨드랑이, 발 등 의복 중에서 가죽의류, 모피, 실크류는 사용을 피한다. 흰 옷에는 잘못 뿌리면 얼룩이 생기므로 피한다 진주나 산호같은 보석은 광택을 잃기 쉽다 한번에 두가지 이상의 향수를 사용하지 않는다 직사광선에 노출되는 부위나 상처 부위는 피한다 향수를 처음 선택할 때에는 가벼운 계열을 선택한다 외출시 30분전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일정한 온도(15도정도)나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향수는 알코올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사용후에는 뚜껑을 꼭 닫아둔다 향수를 덜어서 쓸 경우 프라스틱 용기에 넣지 않는다 향수는 직접 스프레이보다 간접 스프레이가 좋다 3일에 한번정도는 다른 향을 사용한다 향수는 낮보다 초저녁에 선택한다 5. 때와 장소에 따라 계절 온도가 낮으면 향기가 날아가기 쉽고 높으면 오래 남는다 외국에서 구입한 향수를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면 다른향이 나는 경우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온도가 높으면 향기가 강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여름은 시트러스 코롱타입 겨울에는 따뜻함이 느껴지는 후로리엔탈이나 시프레 타입이 적당하다 실내외 외출하는 장소와 시간대가 가장 중요하다 실외에서는 스포티한 시트러스 코롱이나 그린 타입을 실내에서는 낮에는 후로랄 저녁에는 우아하고 섹시한 오리엔탈이나 자극이 있는 알데히드 타입이 좋다 사무실 사무실 에서는 인구 밀집도를 고려해야만 한다 은행 창구와 같이 일반인과 자주 접하는 경우 섹시함을 표면에 드러내지 않는 후로랄이나 시트러스 코롱 타입으로 향수 보다는 뚜왈렛이나 코롱이 적당하다 식사시 식사시에는 음식의 향을 음미해야 하기 때문에 식사 직전에는 향수를 뿌리지 않는 것이 좋다 다만 아침에 뿌린 향수의 잔향이 어느정도 풍기는 정도라면 괜찮으며 식사후에 뿌리는 것은 매우 좋다 파티 런치파티에서는 보통 평소에 사용하고 있는 향수로 참석하면 좋다 저녁파티의 경우에는 가능한 우아한 향으로 자신을 연출하는 것이 좋다 후로랄, 우디, 오리엔탈등의 향조는 자신이 좋아하는 타입으로 뿌린는 것이 좋은데 가능하다면 퍼퓸을 사용한다 낮에 뚜왈렛을 뿌려 파티 직전에 같은 계통의 향수를 덮어 뿌려주는 것이 좋다 시간 구애받을 필요는 없지만 아침에는 가벼운 시트러스계 점심에는 기운을 북돋을 수 있는 머린이나 후로랄 그린계 저녁에는 중후한 시프레나 오리엔탈계가 적당하다 최근에는 몬타나의 'SUGGESTION'과 같이 3가지 향수가 한 팩키지에 들어있어 기분과 시간대에 따라 사용구분이 가능한 향수도 나와있다 숙면 무엇보다도 라벤더 향이 좋다 오일을 몇방울 떨어뜨린 미지근한 물에 목욕을 해보는 것 오일을 적셔놓은 손수건을 베개에 두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라벤더 향이 싫은 사람은 마죠람 등 다른 오일을 사용한다 피부에 직접 알러지 체질이 아니라면 기본적 으로는 피부에 직접 뿌려도 무방하다 피지와 섞이거나 체온에 의해 따뜻해져 밸런스가 좋아지면서 향이 풍기게 된다 옷에 뿌리면 향기가 생생하게 되어 잔향이 오래도록 사라지지 않는다 향수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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