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된 손톱에 영양을 주자!

작성자럭키박스|작성시간26.06.12|조회수27 목록 댓글 0

 

1. 메이블린 뉴욕 스트롱 파스텔 다이아몬드
손상된 손톱을 건강하고 단단하게 가꿔주는 파스텔 컬러의 네일 강화제. 12ml 7천원

☆ 사용후기
1 브러시가 뭉툭하고 두꺼워 한 번 바를 때마다 분량 조절이 쉽지 않다.
2 메마른 논바닥처럼 갈라진 손톱에 꾸준히 바르면 손톱이 더 이상 갈라지지 않는 것 같다.
3 점성이 거의 없고 잘 흘러내려 그런지 마르는 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

2. 겔랑 프렌치 매니큐어 키트 톱코트
손톱 위에 바른 네일 컬러를 빠르게 건조시키고 손톱이 부서지는 것을 방지한다. 6만5천원(프렌치 컬러와 네일 컬러 포함)

☆ 사용후기
한 번에 얇고 매끈하게 발리기 때문에 네일 컬러 위에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친다는 느낌이 없다.
컴퓨터 작업을 하다 보면 프렌치 컬러가 벗겨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을 바르면 컬러가 일주일 정도 더 유지되는 것 같다.

3. 랑콤 네일 강화제
올리브 오일과 아보카도 추출물이 손톱에 영양을 주고 지속적으로 손톱을 보호한다. 12ml 2만3천원

☆ 사용후기
1 바르고 나면 손톱이 자연스럽게 반짝이기 때문에 따로 네일 컬러를 바르지 않아도 좋다.
2 브러시가 납작하고 숱이 적어 새끼손톱에도 쉽게 바를 수 있다.
3 손톱에 자연스러운 광택을 주지만 보호 기능이 있는지는 의문. 손톱에 금이 자주 가는 편인데 바른 후에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4. DHC 톱코트
네일 컬러의 건조 속도를 높이고 표면에 단단한 막을 형성해 손톱에 윤기와 영양을 준다. 8.5ml 7천원

☆ 사용후기
1 빠르게 마르기 때문에 한 번에 쓱 바르지 않으면 네일 컬러와 엉겨 뭉치기도 한다.
3일에 한 번 정도 꾸준히 바르면 손톱을 코팅한 듯 보호받는 기분이다.
3 약간의 펄이 있기 때문에 매트한 컬러 위에 덧바르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5. 슈에무라 밸런싱 베이스 코트

손톱의 유·수분 조화를 유지해 건강한 네일로 가꿔주는 베이스 코트. 2만2천원

☆ 사용후기
1 발랐을 때 약간 뻑뻑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제품이 좀 많이 끈적이는 편이다. 대신 손톱을 ‘코팅’한 듯 네일 컬러가 깨끗하게 표현된다.
2 손톱 표면이 울퉁불퉁한 편인데 브러시가 매끄럽게 지나가지 못하고 여러 번 끊어져 불편했다.
3 손톱 위 큐티클이 얇게 벗겨지는 일이 많았는데 이 제품을 바른 후 그런 일이 거의 없었다.

6. 에스티 로더 퓨어컬러 네일 락카 베이스 코트
에나멜이 부서지거나 컬러가 변색되는 것을 방지한다. 9ml 2만원

☆ 사용후기
1 탄력이 뛰어난 브러시 때문에 왼손으로 오른손을 발라도 피부에 묻히지 않고 깨끗이 바를 수 있다.
2 베이스 코트지만 약간의 컬러와 펄감이 있기 때문에 굳이 네일 컬러를 한 번 더 바를 필요는 없을 듯.
브러시가 두꺼워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이 발린다. 몇 번이나 닦아내고 다시 바르는 불편이 있었다.

7. 부르조아 베리 마니뀨어 레스트뤽띠랑-포르티피앙
투명 오렌지 컬러의 트리트먼트로 연약하고 잘 부서지는 네일을 케어한다. 10ml 1만5천원

☆ 사용후기
1 손톱에 세로주름이 있어 매니큐어를 바르면 보기 흉할 때가 많았는데 이 제품은 주름을 꼼꼼히 메워 매니큐어가 매끈하게 발리도록 도와준다.
2 거짓말 아니고 정확히 15초 만에 마른다. 이렇게 빠르게 마르고 끈적이지 않는 네일 제품은 처음이라 대만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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