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피부관리 소홀히하면 노화진행 빨리 온다

작성자럭키박스|작성시간26.06.17|조회수13 목록 댓글 0

 

손관리,손피부관리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집안살림이나 손으로 하는일이 많으신 분들의 경우 손관리,손피부관리 방법에 대해서 상당히 소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집안에서 살림만 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도 설것이나 빨래등으로 손이 거칠어지기 쉽고 또 손피부관리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상 고무장갑을 착용하는데도 불구하고 집안 일을 많이 하게 되면 실제로 손피부가 많이 상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부들의 경우 주부습진까지 겹치게 되면서 손피부관리에 소홀히 했던 것을 후회하기도 합니다.






 



손관리,손피부관리

손관리가 중요한 이유로 손 피부는 피부조직이 얇아서 소홀히 관리하게 되면 손피부에 노화진행이 빨리 오게 됩니다.

우리의 손은 항상 무언가를 만지고 사용하는 부위여서 다른 부위에 비해서 세균의 노출과 함께 거칠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을 씻는일도 많지만 실제로 거칠어지거나 세균의 감염도 많은 것이 사실 손피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손피부는 실제 자주 씻기만 할뿐 손에 로션을 바르는 일을 소홀히 하게 되는 경우가 많고 따라서 손이 건조해질 수 있고 주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셀프 손피부관리 방법을 통해서 부드럽고 깨끗한 손피부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손 피부관리 방법


핸드크림은 항상 소지하고 다니도록 합니다.손을 자주 씻는데 핸드크림을 바르지 않는다면 손은 건조하기 마련이니 항상 소지하고 다니다가 손 을 씻고나면 꼭 바르는 습관을 들이도록 합니다.

손도 얼굴과 마찬가지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스크럽제를 사용하여 각질을 제거해 주는 것이 좋고 각질을 제거 하고 핸드마사지를 하여 줍니다.

마사지 할때 손 바닥을 지긋이 눌러 지압을 해 주면 피로회복과 혈액순환에 도움이 됩니다.

답답하고 좀 귀잖아도 손 빨래나 설겆이 등 물에 손을 넣어야 하는 일을 한다면 항상 고무 장갑을 끼고 하도록 합니다.

손을 물에 넣어야 하는 일이 많은데 되도록 이면 따뜻한 물과 너무 차가운 물을 피하고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며 손을 씻을때도 미지근한 물을 이용하도록 합니다.

손을 씻을때는 자극이 적은 중성비누나 손 전용 비누를 사용하고 너무 지나치게 자주 씻거나 손 소독제를 자주 사용하면 유수분의 부족으로 손이 건조하게 됩니다.

손이 거칠거나 건조하시다면 각질제거 후 글리세린이나 핸드크림을 듬뿍 바르고 1회용 비닐 장갑을 끼고 10~15분후 제거 해주시고 씻지 마시고 그대로 흡수 시켜보신다면 간단하면서 조금만 신경을 쓰면 촉촉하고 부드러운 예쁜손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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