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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뜨락☆

축복을 받아살자 창27:25

작성자드보라|작성시간26.06.19|조회수0 목록 댓글 0

축복을 받아살자  창27:25  

이삭이 가로되 내게로 가져오라 내 아들의 사냥한 고기를 먹고 내 마음껏 네게 축복하리라 야곱이 그에게로 가져가매 그가 먹고 또 포도주를 가져가매 그가 마시고-창 27 : 25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집 집마다 복덩이가 있어서 그 복덩이가 죽거나 출가하여 집에서 나가면 복이 떠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쨌든 사람은 이 땅에서 사는 동안에 복을 받아서 잘 살아야 합니다.

1.축복의 근원은 누구인가 ?

미국은 독립한 지 이제 210년이 된 나라인데 전 세계의 인구를 먹일 만큼 자원이 풍부한 나라입니다. 그러나 자원이 무진장 있는

미국도 하나님이 도우시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창세기 1장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빛과 어둠, 육지와 바다, 과목과 채

소, 해와 달(밤낮), 공중의 새, 바다의 고기를 창조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 이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십니다(시 45 : 7). 그러므로 축복의 근원은 하나님이십니다. 사람들은 축복받기 위하여 고목

나무 앞에다 괴상한 바위 밑에 가서 빌어 보지만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고 영생과 구원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

러므로 샘을 파는 자가 샘물 줄기를 바로 찾고 광산을 하는 사람이 광맥을 바로 찾듯이 축복의 근원도 바고 잘 찾아야 축복이 임하

는 것입니다.

2.복과 화는 자기 선택이다
어떤 사람이 시련을 겪으면서 "하나님은 왜 나에게만 시련을 주시느냐"고 항의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 시련을 자신이 선택한 것입니다. 사람이 복을 받고 화를 당하는 것은 자기 선택입니다. 일찍이 하나님께서는 에덴 동산을 만드시고 그 안에 있는 좋은 과실을 다 먹으라고 하시면서 단지 중앙에 있는 생명나무 실과만은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창 2 : 7). 그런데 아담은 금과로 되어 있는 그 과일을 먹음으로 불순종하였습니다. 이것은 아담의 선택이었습니다.

베드로가 게네사렛 호수에서 밤이 맞도록 수고하여 고기를 잡았으나 고기를 잡지 못하고 있을 때 예수께서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고 하셨습니다. 그 때에 베드로는 자기의 경험을 믿지 않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그 말씀을 선택함으로 그물이 찢어질만큼 많은 고기를 잡았습니다(죽 4 : 4-6). 하나님은 세계 인류를 하루 아침에 모두 예수님을 믿게 하여 구원시킬 수 있으나 인간에게 천국이냐, 지옥이냐, 생명이냐, 멸망이냐, 순종이냐, 불순종이냐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셨던 것입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 강압적으로 역사하시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에게 선택의 자유를 주셨기 때문에 아직도 불신자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건만 자기 백성이 영접치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했습니다(요 1 : 11-12). 그러므로 오늘날 교회에 와서 믿음의 친구를 잘 선택해야 자기 신앙에 도움이 되는 것이지 선택을 잘못함으로 화가 미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경에서 "...하라"는 안하고 "...하지 말라"는 것은 하면서, 순종해야 할 것을 불순종하는 것이 화가 되는 것입니다. 신명기 28 : 1 이하에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복이 되고 불순종할 때 저주가 임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신 28 : 15). 그러므로 복과 화는 자기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3.축복의 근원이 되자
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에 인간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지으시고 아담에게 복을 주셨습니다(창 1 : 27). 그러나 아담은 축복의 근원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노아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었으나 그 복도 임하지 않았습니다(창 9 : 1). 그 후에 아브라함에게 복이 임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창 12 : 1). 아브라함은 인간이었기 때문에 실수가 많았습니다(창 12 : 19 ; 창 16장). 그러나 그는 하나님께서 떠나라고 했을 때 "예"하고 떠났고 계집종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쫓으라 했을 때에도 "예" 했으며 100세에 얻은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고 했을 때에도 "예"하며 순종함으로 축복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그 당시 이스라엘에 흉년이 들면 애굽에 내려가서 양식을 구했었습니다. 이삭은 흉년이 들어서 애굽으로 내려 가려고 했으나 하나님께서 내려가지 못하게 하셨습니다(창 26 : 1 이하). 이 때에 이삭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함으로 축복의 근원이 되었고 야곱도 축복의 근원이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창 27 : 27). 이와같이 축복의 근원이 되려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바울은 고린도후서 1 : 17 이하에서 그리스도 안에는 "예"만 있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4.형통의 축복을 받자

(1) 축복의 근원이 되어야 형통의 축복이 임합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 축복의 근원이 되므로 그들의 생애가 형통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고 지켜 행함으로.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소명을 주실 때 하나님께서 명하신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또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묵상하는 자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했습니다(시 1 : 3).
(3) 하나님과 연합함으로.
히스기야 왕은 25세에 왕이 되어 여러 산당을 제하고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부수므로 유다의 여러 왕 중에서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했습니다(왕하 18 : 4 이하). 그러므로 히스기야가 한번 기도할 때에 앗수르 군사 18만 5천명을 죽게 하시고 죽을 병중에서 기도할 때 15년이나 생명을 연장 받았습니다(왕하 18 : 26). 히스기야는 하나님과 연합함으로 그가 어디를 가든지 형통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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