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말씀의 뜨락☆

*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 (신 31: 8) 6월 26일 심야기도 설교

작성자드보라|작성시간26.06.20|조회수0 목록 댓글 0

*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 (31: 8)

 

인생길을 걸어가다 보면 누구나 두려움을 만납니다. 내일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자녀 문제, 건강 문제, 경제적인 문제, 직장의 문제, 사업의 문제 앞에서 "앞으로 어떻게 될까? "라는 염려가

밀려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은 미래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 뒤에서 밀어주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보다 먼저 앞서 가셔서 길을 준비하시고 일하시

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모세는 가나안 입성을 앞둔 이스라엘 백성과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의 약속을 전합니다.

"여호와 그가 네 앞서 가시며" 이 말씀 속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1. 하나님은 우리의 앞길을 미리 준비하시는 분이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 생활 40년을 마치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 앞에는 요단강이 있고, 여리고 성이 있고, 강한 대적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인간의 눈으로 보면 두려울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먼저 앞서 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요단강에 도착하기 전에 하나님은 이미 길을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여리고 성을 만나기 전에 하나님은 이미 승리를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예화 : 어린아이가 밤길을 갈 때 아버지의 손을 붙잡으면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는 길을 몰라도 아버지가 길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앞길이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이 알고 계시기에 믿음으로 걸어갈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혹시 지금 앞이 보이지 않습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이미 그곳에 가 계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앞길을 미리 준비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신 것을 믿음으로

아멘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하나님은 앞서 가실 뿐 아니라 함께 하시는 분이십니다

본문은 "앞서 가시며"라고만 말씀하지 않습니다. "너와 함께 하사"라고 말씀합니다.

앞서 가시는 하나님은 멀리 가버리시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를 홀로 남겨 두시는 분이 아닙니다. 해 앞에서도 하나님은

함께하셨고, 광야에서도 함께하셨고,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항상 함께 하셨습니다.

28: 20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예수님은 임마누엘의 하나님이십니다.

병상에서도 함께하시고, 눈물 가운데서도 함께하시며, 외로운 밤에도 함께하시는 분이십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 풀무불 속

에 던져졌을 때 느부갓네살 왕은 놀라며 말했습니다.

"결박되어 들어간 자는 세 명인데 어찌 네 사람이 보이느냐." 불 속에 주님이 함께하셨던 것입니다. 불은 있었지만 타지 않

았습니다. 시험은 있었지만 망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함께하셨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환경이 문제가 아닙니다. 누가 나와 함께하느냐가 중요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광야도 길이 되고, 홍해도 갈라지고, 절망도 소망으로 변하게 됩니다. 이 시간에도 나의 하나

님은 나 보다 앞서 가실 뿐 아니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음으로 아멘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본문 말씀은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사람은 떠날 수 있습니다.

친구도 떠나고, 재물도 떠나고, 건강도 떠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절대로 떠나지 않으십니다. 13: 5 "내가 결코

너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결코"라는 말 속에는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했지만 주님은 베드로를 버리지 않으셨습니다요나가 도망갔지만 하나님은 끝까지 따라가

셔서 다시 사용하셨습니다탕자가 아버지를 떠났지만 아버지는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예화 : 어느 목사님이 깊은 고난 가운데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왜 가장 힘들 때 저를 혼자 두셨습니까?"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모래사장에 발자국이 하나뿐인 것은 네가 혼자 걸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를 업고 걸어간 흔적이란다.

" 우리도 인생에서 가장 힘든 때를 지나고 돌아보면  "주님이 나를 붙들고 계셨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이 시간에도 나의 하나님은 결코 나를 떠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음으로 아멘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

 

4.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본문 마지막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왜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까? 문제가 없어서

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앞서 가시기 때문입니다. 홍해 앞에서도 하나님이 앞서 가셨습니다 .여리고 성 앞에서도 하나님이

앞서 가셨습니다. 십자가 앞에서도 하나님은 부활의 승리를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시편 231"여호와는 나의 목자시

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목자가 앞서 가면 양은 따라가 가기만 하면 됩니다. 양이 길을 찾는 것이 아닙니다.

목자가 인도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을 따라가기만 하면 됩니다.

 

이 시간 우리의 고백 "주님, 앞길이 보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주님이 먼저 가시니 따라가겠습니다. 결과를 몰라도 괜찮습

니다. 주님이 인도하시니 순종하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 나를 위하여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되어 두려움

은 믿음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내게 두려움을 주는 악한 영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갈지어다 아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가 서 있는 자리에는 여러 가지 두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강의 문제, 자녀의 문제,

제의 문제, 직장의 문제, 사업의 문제 그러나 기억하십시오하나님은 뒤에서 지켜보시는 분이 아니라 앞서 행하시는 하나

님이십니다. 아브라함보다 먼저 가셨고, 모세보다 먼저 가셨, 여호수아보다 먼저 가셨고, 다윗보다 먼저 가셨으며, 오늘

도 우리보다 먼저 가셔서 길을 예비하고 계십니다. 러므로 염려하지 마십시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놀라지마십시오.

"여호와 그가 네 앞서 가시며 너와 함께 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은 우리의 앞길을 미리 준비하시고 하나님이 나보다 먼저 앞서 가실 뿐 아니라 함께 하시며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고 버리지 않으시며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이 시간에 영의 눈이 열려져서 우리의 가정 앞에 계신 주님을 보십시요, 지금도 자녀들의 앞길에 계신 주님을 보십시요

이시간에 직장의 앞길에 계신 주님을 보십시요 지금도 사업의 앞길에 앞서 가셔서 은혜의 길, 형통의 길, 승리의 길을 열어

놓고 게신 살아게신 주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선포 기도)

주님, 앞길이 보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주님이 먼저 가시니 따라가겠습니다. 결과를 몰라도 괜찮습니다. 주님이 인도하시니 순종하겠습니다.

" 오늘 이 시간부터 000를 위하여 앞서 가셔서 000를 위해 준비하시고 000를위해 승리를 준비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믿으며

두려움에 떨지않는 믿음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000에게 두려움을 주는 악한 영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갈지어다 아멘  000에게 두려움

을 주는 악한 영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갈지어다 아멘 000에게 두려움을 주는 악한 영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떠갈지어다 아멘

 

이 시간에 그런 좋으신 하나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염려했던 여러분의 모습을 영의 눈이 열려서 보시기 바랍니다

연약한 믿음을 회개해야 합니다 오늘 온전히 회개하고 나를 위해 내 가정을 위해 내 자녀를 위해 직장과 사업장을 위해

우리의 앞길을 미리 준비하시고 하나님이 나보다 먼저 앞서 가실 뿐 아니라 함께 하시며 나를 결코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

고 나보다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확고한 믿음이 생길 때까지 자리를 지키고 회개의 도와  함께 응답받는

시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 도)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보다 먼저 앞서 가셔서 길을 예비하시고, 언제나 함께하시며, 결코 버리지

아니하시는 은혜를 감사드립니다눈앞에 보이는 문제 때문에 두려워했던 믿음 없는 모습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앞길이

보이지 않아도 앞서 행하시는 주님을  신뢰하게 하시고, 환경보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가정과 자녀들, 직장과 사업의 모든 길 앞에 먼저 가셔서 막힌 문은 열어 주시고, 험한 길은 평탄케 하시며, 광야에는 샘물

을 내시고, 절망 가운데 소망을 주시옵소서. 두려움 대신 믿음을, 염려 대신 평안을, 낙심 대신 소망을 허락하여 주시고,

까지 우리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을 오늘 이시간에 만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