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정으로 알바만 하게되었는데
혹시
피해야할 동네가 잇을까요?
지난번 어떤분 글보니
회현.용산.쌍문.미사는 피하라고하던데...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서울통증관리 작성시간 26.06.14 혹시 피해야하는 이유가 궁굼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쳐업드리러 작성시간 26.06.14 폭탄이면 이유가 없는거 같아요 그냥 전방수류탄
-
작성자인생사님 작성시간 26.06.14 마곡역
-
작성자하바나 작성시간 26.06.14 짱깨 풋샵 찜방 다요 30분에 만오천원수당짜리만
하루 종일 하게 되요 -
작성자최일만 작성시간 26.06.16 만오천원짜리.. 생각나네요~ 식당 브레이크 타임은 아주 오래되지 않았지만 정착이 잘 되었습니다. 평균적인 봉급도 마사지에 뒤지질 않습니다. 헌데, 마사지는 인권 향상이 되질 않는군요 밤새 부리고 5연타씩 일 시키면서 니들 월급 맞추려고 한다는 궁색한 변명인 게 수십년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업계가 어찌 이미용업이나 식당보다 못하게 되었을까요 ㅉㅉㅉ..
그러다보니 아주 평범한 일반인이 마사지 한다고 하면 뜯어 말리고 싶습니다. 평범한 일반인은 이 직업에서 패배자, 낙오자, 죄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어느 학회 출신이나 기술 중심의 사람들이 모인 가게에서의 텃새, 왕따 등등.. 마사지보다 인간이 먼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인간들도 많은데다 그런 인간 거를 줄도 모르니 업계가 그저그렇게 돌아가는 거죠.
식당보다 못한다니 반박하고 싶은 사람 있을 겁니다만 그래봐야 치료? 치유? 하는 자부심일껀데 그게 현실적으로 떳떳한건지 묻고 싶네요 거기다 뭔 놈의 기술이 사람들마다 죽을 때까지 배워도 다 못배운다 합니까 기술 하나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은 또 어떻구요 게다가 사기꾼 만날 확률도 꽤 되더군요 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