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역이 꼭 X이고 치역이 꼭 Y인 건아니에여^^
X라는 정의역에 어떤 함수에 의해 대응되는 Y값을 치역이라고 하는거죠.
그리고 조건제시법에서 bar왼쪽에 있는 문자가 왜 있느냐는 질문에는
좀 황당하군요^^ 우선 답을 하자면 bar왼쪽의 문자가 바로 그 집합에 해당하는 원소인거죠. 그리고 그 오른쪽에는 그 원소에대한 조건이 쓰여진거구요^^
예를 들자면 A={x l x는 자연수} 라고 하면 A라는 집합의 원소가 바로 x라는 문자가 대표하는것이고 그 원소의 조건이 오른쪽에 쓴 것입니다.
즉 A라는 집합 혹은 함수의 원소 x는 자연수 전체 집합 혹은 함수인거죠.
수학은 원리이해가 가장 중요합니다. 무조건 외워서는 더이상 수학이라고 할 수 없죠...그건 산수입니다....^^;;
X라는 정의역에 어떤 함수에 의해 대응되는 Y값을 치역이라고 하는거죠.
그리고 조건제시법에서 bar왼쪽에 있는 문자가 왜 있느냐는 질문에는
좀 황당하군요^^ 우선 답을 하자면 bar왼쪽의 문자가 바로 그 집합에 해당하는 원소인거죠. 그리고 그 오른쪽에는 그 원소에대한 조건이 쓰여진거구요^^
예를 들자면 A={x l x는 자연수} 라고 하면 A라는 집합의 원소가 바로 x라는 문자가 대표하는것이고 그 원소의 조건이 오른쪽에 쓴 것입니다.
즉 A라는 집합 혹은 함수의 원소 x는 자연수 전체 집합 혹은 함수인거죠.
수학은 원리이해가 가장 중요합니다. 무조건 외워서는 더이상 수학이라고 할 수 없죠...그건 산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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