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론 친화수의 공식은 없는 걸로 아는데요..
(알겠지만..) 페르마가 발견한 이 '친화수' 란 개념은..
피타고라스가 발견한 '완전수'란 개념과 유사합니다..
이런 친화수는 한쌍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20,284 처럼.. 220의 약수는 1,2,...110인데..
더하면 284가 됩니다. 반대로 284는 1,2,4,71,142가 약수입니다.. 합하면.. 220이 됩니다..
[220,284]한쌍의 수를 친화수라고 부릅니다..
현재 발견된 친화수는 여러개 있는데.. 오일러가 새로운 친화수를 64쌍이나 발견했죠. 공식은 없는 걸로 알고 있음
이 개념이 확장하여, 세 개 이상으로 이루어진 '군거성수' 라는 개념이 나왔습니다.. 5개의 숫자가 있다면..
처음수 약수의 합이 두번째수.. . 쭉 가다가 마지막수 약수의 합은 처음의 수가 되는 거죠..
제가 아는 건 이 정도입니다..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라는 책에 나온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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