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현섭작성시간04.05.21
y=x^2+3x+4 는 y=x^2 를 평행이동 시켜서 얻은 그래프군요..그럼 결국 한점 이외에는 교점이 생기질 않겠군요.그래서 교점을 구해보니 -4/3 이라는 값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교점 오른쪽에 y축에평행하게 10등분 한다고 나와있죠. 10등분한 교점을 일일히 찾아서 계산하는 방법은 복잡할거 같으니 다른 생각을 해보도록하죠
작성자현섭작성시간04.05.21
아 그리고 y=x^2+3x+4 과 y=x^2 사이의 거리는 위에서 말씀 하신대로 (x^2+3x+4)-x^2 이렇게 나오겠죠.? 엄밀히 따지면 절대값을 씌워야 하겠지만 지금과 같은 경우는 y=x^2+3x+4라는 그래프가 y=x^2라는 그래프보다 위쪽에 있는 경우만 생각하므로 식을 저렇게 쓰게된겁니다.
작성자현섭작성시간04.05.21
그리고 저 식에 한번 x=0 이라고 대입을 해보면 두그래프의 거리가 하나 나오겠죠.그리고 x=1 이라고 넣어도 두그래프 사이의 거리가 나올거구요.x=2 이라는 값을 넣어도 두그래프 사이 거리가 나올겁니다. 여기서 x 의 간격이 일정하죠. 이때 그래프 사이의 거리값들은 잘 보시면 등차수열꼴이라는것을 아실수 있을겁니다.
작성자현섭작성시간04.05.21
이렇게 해서 등차수열이라는걸 알아 냈군요. 그런데 이렇게 일일히 대입해보지 않고도 등차수열이라는걸 알아낼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렇게 한번 생각해보세요. 3x + 4 라는 식은 결국 1차식입니다. 기울기가 일정하죠. 기울기가 일정하다는건 무슨뜻일까요.? x축의 변화량이 일정하면 y축의 변화량도 일정하다는 뜻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