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zeuszin작성시간08.06.30
등차수열의 정의는 a_(n+1)-a_n=d 입니다. 그리고 등비수열의 정의는 아시다시피 {a_(n+1)}/{a_n}=r 입니다. 그리고 등차수열을 이루는 수열을 보니 n에 대한 일차 이하의 다항식이 되는 현상을 접할수 있습니다. 이것은 등차수열의 하나의 정리로도 이용할수 있겠네요 ^^ 마찬가지로 등비수열도 이러한 현상을 조사하면 등비수열은 지수함수의 형태를 띤다는 정도로 알수 있겠네요 ^^ 물론 또다른 발견도 있겠지만요 ^^;;
작성자zeuszin작성시간08.06.30
혹시 세 실수 f(a_2)-f(a_1), f(a_3)-f(a_2), f(a_4)-f(a_3) 가 등차수열을 이룬다는 말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모든 수열이 d, d, d, ... 즉, 초항이 d이고 공차가 0인 등차수열을 이룬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렇지 않다면 f에 관한 관계가 문제에 있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