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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골장터 작성시간09.08.09 [식을 정리 했을 때 근호 속에 문자가 포함되어 있지 않는 대수식을 유리식이라 하고 또 유리식은 정식과 분수식으로 나누어진다]정식은 우리가 알고 있는 단항식이나 다항식을 말하고 분수식은 분모에 문자를 포함하는 유리식을 말합니다. 님이 말씀하신 식은 무리식인데 사전의 내용을 인용하면 [단항식 안에 포함된 문자인수의 갯수를 그 단항식의 차수라 하고 다항식에서는 그 안에 포함된 단항식의 차수 중 가장 높은 것을 그 다항식의 차수라고 한다.] 이렇게 나와 있네요. 종합하면 제 생각엔 차수는 다항식(단항식도 다항식에 포함되니까)에서 이야기 되어 진다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