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기오몬타누스 (Regiomontanus,
본명 : Johann Muller. 독일,1436 - 1476)
레기오몬타누스는 독일의 천문학자이며 수학자이다. 레기오몬타누스는 현재의 바이에론인
프랑켄의 쾨니히스베르크의 라틴어이다. 15세기의 가장 유력한 수학자 레기오몬타누스의
탄생일은 새 시대의 막이 열리는 것을 알리는 기념할 만한 날이었다. 그는 라이프찌히와 빈
의 두 대학에서 수학과 천문학에 대하여 정열적으로 연구한 다음에 로마에 가서 그리스어를
충분히 익힌 후 헝가리를 방문하면서 천문가, 점성가로서 이름을 떨쳤다. 1468년 귀국하여
뉘른베르크에 독일 최초의 천문대를 건설(1471년)하였으며, 기계제작소, 인쇄소도 병설하
였다. 그는 유럽사상 최초로 규칙적인 관측을 하였는데 당시 나타난 "헬리혜성"을 관측하기
도 하였다. 역법 계정을 위한 교황 식스로 4세의 초빙을 받아 로마에 부임하였으며 그 곳에
서 사망하였다. 독일의 천문학자 발터와의 공저 「Ephemerides Abanno(1475 - 1606)」
는 콜롬부스, 바스코 다가마 등이 항해에서 사용한 것으로 유명하다. 천문학에 있어서 그의
공헌은 「알 게스트」를 라틴어로 번역한 일이었다. 그러나 수학적인 면에서 가장 중요한 저
술은 「삼각법의 모든 것」이었다. 삼각법의 부활은 삼각형의 해법을 체계적으로 엮은 이 책
에 의해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피보나치의 「기하학의 실용」과 브래드와딘의 몇 가지 저
술에서는 이슬람의 문헌 중에서 겨우 모은 얼마간의 삼각법의 기초적인 지식이 소개되어 있
었지만, 레기오몬타누스의 이 책이 나오기 이전의 삼각법의 연구는 유럽에서는 아직 본격화
되지 않았던 것이다. 1464년쯤에 Tm여진 「삼각법 모든 것」 제 Ⅰ권은 양(量)이나 비(比)
에 관한 기본적인 개념의 설명부터 시작하고 있는데, 대부분 유클리드의 「원론」에서 인용
한 것들이다. 제 Ⅱ권은 사인법칙에 관한 설명과 증명을 비롯하여 주어진 조건에 의해서 삼
각형의 변·각·넓이를 구하는 문제를 다루고 있다. 제 Ⅲ권은 삼각법이 쓰이기 이전의 고대 그
리스의 구면기하학에 관한 정리를, 그리고 제 Ⅳ권은 사인법칙을 비롯한 구면 삼각법을 주
제로 하고 있다. 수학자로서 독일 대수학의 연구를 촉진시켰으며 그는 그의 저서「삼각형에
관하여」는 유럽 최초 삼각법에 대한전문서이다. 또한 「유클리드의 원론 입문」과 그리스
의 천문서·수학서의 원전을 라틴어로 번역한 것도 전해지고 있다. 1436 - 1476)
레기오몬타누스는 독일의 천문학자이며 수학자이다. 레기오몬타누스는 현재의 바이에론인
프랑켄의 쾨니히스베르크의 라틴어이다. 15세기의 가장 유력한 수학자 레기오몬타누스의
탄생일은 새 시대의 막이 열리는 것을 알리는 기념할 만한 날이었다. 그는 라이프찌히와 빈
의 두 대학에서 수학과 천문학에 대하여 정열적으로 연구한 다음에 로마에 가서 그리스어를
충분히 익힌 후 헝가리를 방문하면서 천문가, 점성가로서 이름을 떨쳤다. 1468년 귀국하여
뉘른베르크에 독일 최초의 천문대를 건설(1471년)하였으며, 기계제작소, 인쇄소도 병설하
였다. 그는 유럽사상 최초로 규칙적인 관측을 하였는데 당시 나타난 "헬리혜성"을 관측하기
도 하였다. 역법 계정을 위한 교황 식스로 4세의 초빙을 받아 로마에 부임하였으며 그 곳에
서 사망하였다. 독일의 천문학자 발터와의 공저 「Ephemerides Abanno(1475 - 1606)」
는 콜롬부스, 바스코 다가마 등이 항해에서 사용한 것으로 유명하다. 천문학에 있어서 그의
공헌은 「알 게스트」를 라틴어로 번역한 일이었다. 그러나 수학적인 면에서 가장 중요한 저
술은 「삼각법의 모든 것」이었다. 삼각법의 부활은 삼각형의 해법을 체계적으로 엮은 이 책
에 의해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피보나치의 「기하학의 실용」과 브래드와딘의 몇 가지 저
술에서는 이슬람의 문헌 중에서 겨우 모은 얼마간의 삼각법의 기초적인 지식이 소개되어 있
었지만, 레기오몬타누스의 이 책이 나오기 이전의 삼각법의 연구는 유럽에서는 아직 본격화
되지 않았던 것이다. 1464년쯤에 Tm여진 「삼각법 모든 것」 제 Ⅰ권은 양(量)이나 비(比)
에 관한 기본적인 개념의 설명부터 시작하고 있는데, 대부분 유클리드의 「원론」에서 인용
한 것들이다. 제 Ⅱ권은 사인법칙에 관한 설명과 증명을 비롯하여 주어진 조건에 의해서 삼
각형의 변·각·넓이를 구하는 문제를 다루고 있다. 제 Ⅲ권은 삼각법이 쓰이기 이전의 고대 그
리스의 구면기하학에 관한 정리를, 그리고 제 Ⅳ권은 사인법칙을 비롯한 구면 삼각법을 주
제로 하고 있다. 수학자로서 독일 대수학의 연구를 촉진시켰으며 그는 그의 저서「삼각형에
관하여」는 유럽 최초 삼각법에 대한전문서이다. 또한 「유클리드의 원론 입문」과 그리스
의 천문서·수학서의 원전을 라틴어로 번역한 것도 전해지고 있다.
함수의 경계치 문제로서의 디리클레 문제를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