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안을 작성하기로 해서, 미리 올리고 구성원들의 의견들을 들어보고, 최종 결정을 해야 하는데..
늑장을 부리다가 그냥 지원하게 되었네요. 죄송...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쓰려고 했는데...
공부하고자 하는 주제들이 확정된 것은 없어서 제 마음대로 가안으로 잡아넣어버렸어요.
다음 번에 모임할 때 검토하고, 내년 방향을 좀 더 잡아보죠.
지난 번 모임이 참 좋았나봐요. 참석하지 못해 아쉽네요.
다음 모임날짜는 잡았나요?
방학들어가면 다들 일정 조절하기 쉽지 않으니 12월에 한 번 모입시다.
지원서는 왕샘이 올린 것이 최종본입니다.
그것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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