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세상 회원 여러분.
그동안 우리는 구체 조직과 체계 없이
스스로 주인이되어 5년을 공부해왔습니다.
대안학교 선생이 아니라면 감히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남들이 보면 참 불가능(?) 해 보이는 조직이면서도
많은 성과들을 남겨왔습니다.
저는 이런 우리의 방식에 큰 자부심을 갖습니다.
그런데 올해 들어 우리 회원들의 참여를 높여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동안 활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활동을 제대로 설계하는 한 편
각 학교의 참여 방식에 대해서 깊이 있게 논의해야겠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다음 공부가 4월 11일, 무지개학교에서 하는데
이 공부가 끝나고 수학세상 모임을 따로 합니다.
오후 5시부터가 되겠지요.
가능한 공부에도 참여하고 모임에도 참여하면 좋겠는데
바쁜일이 있는 회원은 저녁 모임에 꼭 참석하세요.
수학으로 세상읽기를 재정비합니다.
창립회원부터 신참회원까지 모두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꼭~~~~
꼭~~
꼮~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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