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으로 수학여행을 떠나봅시다.
11월6일과 7일입니다.
참꽃으로 갑니다.
더 계실분들은 하루 더 계시다 오셔도 되구요.
헉교차를 가지고 갈 예정이나
혹시 차를 가져오실 분이 있으시면 댓글부탁드립니다.
지난 겨울 해남으로 갔을 때 그 추운 겨울 눈의 살얼음을 밟으며 걸었던 기억도 납니다.
봄날 녹차와 하동의 정취에 잠겼던 그 추억이 새록새록합니다.
개인적 의견으로 회비는 좀 걷어야 하지 않을까요?
발제는
4장과 5장이구요.
4장은 누구였더라...... 갑자기 생각이 안나는게. 칠보산 선생님이었던 것 같습니다.
5장은 참꽃의 주인님이 하시기로 하셨지요.
그 때까지 너무 몸 축나지 않게 열심히 몸관리 하시기 바랍니다.
무리한 여행을 감행할시 감기의 유혹을 떨쳐버리기 힘들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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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열매 작성시간 09.10.20 안녕하세요~~ 조약돌^^ 4장 칠보산인가요??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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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초 작성시간 09.10.21 3장이 빠졋다.. 3장 발제는 송순옥선생님(과천맑은샘학교)이고 4장 발제는 토글(원주참꽃학교)선생님 ,,,칠보산이야기도 나오긴햇는데,,,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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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리 작성시간 09.10.21 우선 인원파악을 해야할텐데요. 가실 분 참가신청해주세요. 저는 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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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리 작성시간 09.10.21 발제는 3장 송선생님, 4장은 토글에게 부탁하기로 했는데 가능한지는 모르겠네요. 칠보산선생님들 이야기는 꼭 함께 가자는 취지로 말은 했었는데 그 때 통화가 안되어 확정은 안되었습니다. 칠보산 선생님들, 꼭 같이 가자는 이야기예요.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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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약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0.31 토글은 준비중일겁니다. 이야기 건냈고, 아마 확인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