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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문제 풀 때 공감..‘자꾸 달력 찢고 농도를 구한다’

작성자사랑초|작성시간12.02.25|조회수300 목록 댓글 0

어제 이야기 나눌때 생각았던,,,

 

▲ 수학문제 풀 때 공감 <사진출처=네이버 검색창>

 우리 머릿속 수학은 이런걸로 채워져 있는것은 아닌가,,,,

올 한해는 괜히 수학적 감각을 키워준다는 명목하에 아이들 귀찮게 하지는 말아야지 다짐을 해봅니다.

 

 

 

 

 

 

‘수학문제 풀 때 공감’이 화제에 올랐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수학문제 풀 때 공감’이라는 제목으로 그림이 게재됐다.

공개된 그림은 “자료 보면 될 것이지 꼭 전교생 수를 직접 구하란다”, “시계 고쳐 쓰라고. 왜 만날 몇 분 늦냐고”등 학창시절 수학교과서에서 한번쯤은 봤을 법한 문제에 대한 불만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

특히 “맨날 달력을 찢는다”와 “그냥 마시면 되지 농도를 구한다”, “너 가는 길을 왜 내가 재야 돼”등은 누리꾼들의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수학문제 풀 때 공감" 그림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 내 마음에 들어갔다 왔니?”, “문제 풀다가 막힐 때 내가 생각하던건데”, “문제 만드는 사람들 창의성이 떨어져”, “어딜가나 학생의 마음은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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