忘れぬ人 (잊지 못하는 사람) - 静かに降る雨(조용히 내리는 비)… 亡き人を想う涙の演歌バラード(죽은 사람을 생각하는 눈물의 엔카 발라드
작성자시나브로작성시간26.06.16조회수1 목록 댓글 0忘れぬ人
雨が降りしきる 港町
あなたの面影 探している
傘もささずに 濡れてゆく
涙か雨か 顔を隠すため
잊지 못하는 사람
비가 내리는 항구 마을
당신의 모습 찾고
우산도 없이 젖어 간다
눈물이나 비나 얼굴을 숨기기 위해
Wasurenu hito
ame ga furishikiru
Minatochō anata no omokage
sagashite iru kasa mo sasazu ni
nurete yuku namida ka ame
ka kao o kakusu tame
北の岬には 風ばかり
名前を呼んでも 届かない
指の隙間から こぼれ落ち
砂のように去る 愛でした
북쪽의 곶에는 바람만
이름을 불러도 닿지 않는다
손가락의 틈에서 흘러내려
모래처럼 떠나는 사랑이었습니다.
Kita no misaki ni wa
kaze bakari namaewoyonde mo
todokanai yubi no sukima
kara koboreochi suna
no yō ni saru aideshita
あ 帰らぬ人 遠い人
夢で逢えたら それでいい
心の中には いつまでも
あなたが生きてる 私の日
오 돌아가지 않는 사람 먼 사람
꿈으로 만나면 괜찮습니다.
마음속에는 언제까지나
당신이 살아있는 내 날
A kaeranu hito tōi hito
yumedeaetara sorede ī kokoro no
nakaniha itsu made mo
anata ga iki teru watashi no hi
季節変われども 変わらない
胸の片隅ぬくもりは
人は誰しも 寂しさを
背負って生きるというけれど
계절 바뀌지만 변하지 않는다
가슴 한쪽 모서리 따뜻함은
사람은 누구나 외로움을
짊어지고 살아가겠지만
Kisetsu kawaredomo
kawaranai mune no katasumi nukumori wa
hito wa dareshimo sabishisa
o shotte ikiru to iukeredo
遠ざかる船の 汽笛さえ
別れを惜しむ歌になる
想い出だけを 抱きしめて
生きてゆきます 私なり
멀리 떨어진 배의 기피조차
이별을 아끼는 노래가 되십시오.
추억만을 안아줘
살아갑니다 나 나름
Tōzakaru fune no kiteki sae
wakarewooshimu uta ni naru
omoide dake o
dakishimete ikite yukimasu watashinari
あー恋しい人 愛しい人
あの日に戻れる 道はない
幸せ祈って 手をふろう
さよなら さよなら ありがとう
아 그리운 사람 사랑하는 사람
그 날로 돌아갈 길은 없다.
행복한 기도를 하고
안녕 안녕 감사합니다
A ̄ koishī hito itoshī hito ano
Ni~Tsu ni modoreru
michi wanai shiawase inotte te
o furou sayonara sayonara arigatō
海鳥1羽泣いている
私のかわりに泣いている
未練心を 断ち切って
明日へ歩こう ひとりきり
바다새 1마리 울고 있다
내 대신 울고
미련심을 끊고
내일로 걸어 가자.
Umidori 1-ba naite iru
watashi no kawari ni naite iru mirengokoro
o tachikitte ashita e arukou hitori kiri
あ 帰らぬ人 遠い人
夢で逢えたら それでいい
心の中には いつまでも
あなたが生きてる 私の日
오 돌아가지 않는 사람 먼 사람
꿈으로 만나면 괜찮습니다.
마음속에는 언제까지나
당신이 살아있는 내 날
A kaeranu hito tōi hito yumedeaetara
sorede ī kokoro no nakaniha itsu made mo
anata ga iki teru watashi no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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