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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세계

찻집의 고독 - 린 -

작성자시나브로|작성시간26.06.17|조회수0 목록 댓글 0

그 다방에 들어설 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기다리는 그 순간만은

꿈결처럼 감미로웠다

약속 시간 흘러갔어도

그 사람은 보이지 않고

싸늘하게 식은 찻잔에

슬픔처럼 어리는 고독


아~~ 사랑이란

이렇게도

애가 타도록

괴로운 것이라서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어

가슴 조이며 기다려요

루루루루 루루루루루~~

루루루루루루루루루~~

루루루루루루루루루~~

루루루루루루루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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