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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세계

わかって下さい (알아주세요) - 因幡晃(이나바 아키라) - 일본

작성자시나브로|작성시간26.06.21|조회수1 목록 댓글 0

1. あなたの 愛した ひとの 名前は        당신이 사랑했던 사람의 이름은
あの 夏の日と 共に 忘れたでしょう         그 여름날과 같이 잊었겠지요
いつも 言われた ふたりの 影には          언제나 말들었어 두사람의 모습에는
愛が みえると         사랑이 보인다고

忘れた つもりでも 思い 出すのね         잊은줄 알았지만 또 생각 나는군요
町で あなたに 似た 人を 見かけると         거리에서 당신을 닮은 사람을 보면
ふりむいて しまう 悲しいけれど そこには         뒤돌아 보고 말아요 슬프지만 거기에는
愛は 見えない        사랑은 안보여요

これから 淋しい 秋です          지금부터 쓸쓸한 가을이에요
ときおり 手紙を 書きます          이따금 편지를 쓸께요
淚で 文字が にじんで いたなら          눈물로 편지가 번져 있으면
わかって 下さい         알아 주세요


2. 私の 二十才の お祝いに くれた           내가 스무살때의 축하선물로 주신 
金の 指輪は 今も 光って います           금 반지는 지금도 반짝이고 있어요
ふたりで そろえた 黃色い ティ--カップ          둘이서 장만한 노란 찻잔
今も あるかしら          지금도 있을까요?

これから 淋しい 秋です         지금부터 쓸쓸한 가을이에요
ときおり 手紙を 書きます          이따금 편지를 쓸께요
淚で 文字が にじんで いたなら          눈물로 글씨가 번져 있으면
わかって 下さい          알아 주세요
淚で 文字が にじんで いたなら          눈물로 글씨가 번져 있으면
わかって 下さい          알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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わかって下さい

因幡 晃 いなば あきら​

1

あなたの愛した 人の名前は

あの夏の日と 共に 忘れたでしょう

いつも言われた 二人の影には

愛が見えると

忘れたつもりでも 思い出すのね

街であなたに似た 人を見かけると

ふりむいてしまう 悲しいけれど そこには

愛は 見えない

これから 淋しい秋です

ときおり 手紙を 書きます

涙で文字が にじんでいたなら

わかってください

2

私の二十才の お祝いにくれた

金の指輪は 今も 光っています

二人でそろえた 黄色い ティーカップ

今も あるかしら

これから 淋しい秋です

ときおり 手紙を 書きます

涙で文字が にじんでいたなら

わかってください

涙で文字が にじんでいたなら

わかっ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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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주세요

1

당신이 사랑했던 사람의 이름은

그 여름날과 함께 잊어버렸겠지요

늘 말하곤 했죠 우리 두 사람의 모습에는

사랑이 보인다고

잊은 줄 알았는데 당신 생각이 나네요

거리에서 당신을 닮은 사람을 보면

돌아보게 돼요 슬프지만 그곳에는

사랑은 보이지 않아요

이제부터 쓸쓸한 가을이네요

가끔씩 당신께 편지를 쓸게요

눈물로 글씨가 번져 있다면

그런 내 마음 알아주세요

2

내 스무 살 생일에 당신이 준

금반지는 지금도 빛나고 있어요

둘이서 사 두었던 노란 찻잔

지금도 있을까요

이제부터 쓸쓸한 가을이에요

가끔 당신께 편지를 쓸게요

눈물로 글씨가 번져 있다면

그런 내 마음 알아주세요

눈물로 글씨가 번져 있다면

그런 내 마음 알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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