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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 답하고

Re: 댓글 잘 보이지 않을 것 같아 글씨를 확대 해봅니다.

작성자온결|작성시간26.06.14|조회수23 목록 댓글 0

운세 보지 못한지 오래되었어요.
어머니께서 역학 공부를 반대를 하셔서,
역학 공부 때려치고 못하고 있습니다.
책이라는 책들은 중고로 다 팔았고요.
아마, 내가 잘못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지만,
나는 역학 공부하고 싶은데 엄마께서 반대하시는 바람에 충돌도 많이 일어났어요.
그렇지만 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이지만,
어머니한테는 크게 실망을 시켜드리고 싶지는 않네요.
너무 화나고 답답 합니다.

그래서 운세도 못본지 꽤 오래되었고 몇 년 되었어요.

부업으로 해서 돈을 벌면 좋기는 하겠는데..
어머니께서 점쟁이가 될 것이냐? 무당이 될 것이냐? 라고 물으시면서 자책하시는 바람에 저는 되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돈을 벌면 장애인 일자리로 병원에서 일하는 것보다 수입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사주로는 돈 많이 벌지 못하는 직업인가요?

요즘 당근마켓에서도 개인적인 사주 광고 하는 것 같은데?
나는 병법가 되고 싶고 삼국지의 제갈량 처럼 되고 싶어서,
기문이나 육임이나 배우거나 학교 폭력에 대한 상처가 있기 때문에 복수심으로 삼식을 배워 복수하려는 꿈과 마음으로 배워왔지만 어머니께서 역학은 반대하시기 때문에 내가 마마보이라 어쩔 수도 없고,

참, 힘들게 삽니다.
일단 저의 중심을 잡고 살아야 할 것 같아요.

내가 10년 동안 일하면서 벌은 돈은 어머니에게 효도를 하는 목적으로 드렸으나,
나 자신만 너무 희생해와서 내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하는데 나의 잘못을 고치고 착한 일을 하여,
죽어서 부끄러움 없이 저승에 갈 때 복 받고 다시 태어나 잘 살기를 바랄뿐 입니다.

지은 죄 때문에 저승에 가서 벌 받기도 싫고요.
겸손하는 방법도 있는데 숙제 입니다.

항상 저의 수양을 하며 저의 성품과 목숨을 닦고 있어요.

20년전 학교 폭력에 대한 상처가 있고, 항상 남에게 지지 말고 이겨야 하겠다는 목적으로 역학을 공부해왔습니다.
그리고 남에게 도움을 드리고 취미와 인기를 끌고 친구를 사귀기 위해 공부해왔던 것 같아요.
그래서 기문둔갑, 육임에 관심이 많았고 여러 역학 지식을 접했던 것 같아요.

정신과 의사 선생님이 '가해자가 문제가 있지, 피해자는 문제가 없다.'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아직까지 저의 마음과 기억과 가슴이 저려오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들은 그들대로 악업으로 죽어서 저승가서 벌을 받겠지요.
나는 그 꼴통들이 좋은 삶을 살 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모든 것이 인과응보이고 사필귀정이겠지요.

 

인과응보 : () 행하면 () 결과가() 행하면 () 결과가 반드시 뒤따름.

사필귀정 :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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