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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 답하고

무공 선생님에게 상담을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온결|작성시간26.06.15|조회수12 목록 댓글 2

저는 하고 싶으나 엄마가 하지 못하게 방해하거나 반대를 하면 저는 욕구가 어긋나거나 방해를 받아 불만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자니, 엄마와의 관계가 틀어질까봐 무섭기도 하고, 엄마의 이야기를 듣고 엄마가 하자는 것이나 자식이 이것을 했으면 하는 하자는 대로 하면 나는 좌절하고 불행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행복한데 엄마가 방해를 하고 반대를 하네요. 엄마가 주관이 강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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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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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무공 | 작성시간 26.06.15 잘 하십니다.
    책에는 사례로 넣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온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저는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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