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훈 선생님...양운선님 남편 자리가 만진님 공부 거리가
요즘 느끼는 것과 같다 했는데 이야기 해보라.
양성제님...내가 나이도 많고 선임 비슷하게 있는데 밑에 여과장이다.
내가 일속도가 느리고 성격이 모질지 못해 윗분께 다그침을 받는게 많다.
한달 전부터 회의가는데 과장으로서 필요이상으로 신경질을 내더라.
남편이 종교에 빠져 회사 그만두는 문제와 아기를 시집에 맡겨 놓고 왔다갔다
스트레스 받는 줄은 아는데 스트레스가 나로 시작된 것은 알지만
필요이상으로 사람들에게 표시한다.
내 장점이자 단점이 잘 참는 것이다.
윗 사람으로부터 온 것은 잘 참으나 밑으로부터 오는 것은 처음이다.
한 번 눌렀다가
내가 받는 감정은 있는데 그뒤로 도저히 표현 못하겠더라.
윗분이 나에게 “혹시 과장이 무슨 문제 있느냐?”
“필요이상으로 민감하던데 혹시 너희들 사이에서 왕따를 시키느냐?”
나는 아니다 생각하지만 어찌보면 그리 볼 수도 있겠다.
왕따는 아닌데 어떤 일에 있어서는 그런 부분으로 보여질 수 있겠다.
의도한 바는 없었다.
만진님 일기 듣고 수준차이 난다 느낀 것이
그 사람 마음을 보기 보다 나에게서 찾는다.
느린 반응을 보인 것이 그 사람에게 쌓인 것 아닐까?
그 사람이 집안 일로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회사의 고민이나 스트레스도 축적되겠다.
무엇이 힘들게 했을까?
‘그 사람에게 의도적 왕따 아니라 이야기 해주어야겠다.’싶은데 이야기 못했다.
유부녀라 그런 시간 가지는 것이 쉽지 않다.
있다가 다음 주나 그런 상황 계속 발생하면 부딪혀 보기는 해야 하는데
말주변이 좋지 않고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조심스럽다.
조만진님...남자와 여자가 대화할 때 남자가 여자를 이기지는 못한다.
말꼬리도 잡히고 작은 일에서 “말로는 못이긴다”가 내 고정관념이다.
무의식적으로 나온다.
그게 시비(옳고 그름)로 해결될 일은 아니다.
니가 옳니 내가 옳니 계속 시비로 빠진다.
그것을 떠나 진정으로 그 분을 위한 마음이 되어야 한다.
그 순간 나도 이해가 안되었다.
빨리 해결하려 마시고 마음 챙기며 하시라.
겉으로는 화해해도 기운은 상극으로 갈 수 있다.
양성제님...갈수록 갭이 느껴진다.
전에는 농담도 잘하고 했는데 요즘은 말한마디 한마디가 서운하다.
저렇게 말하면 나도 그럴 수 밖에 없다 싶다.
조만진님....그런 마음 다 든다.
내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되나 옳고 그름으로 가서는 안된다.
그 순간에는 실장도 속으로는 ‘죽일놈의 사장’이었다가
나중에 집에 가서 인정이 되었다.
나도 공부하니 그런 실장이 인정되었다.
공부를 않고 시비이해로 따지면 계속 얽힌다.
조문주님...부딪혔다가 슬쩍 무너져 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양성제님...“끝까지 하자”가 아니라 이선 넘어가면 안되겠다 싶어
그 선까지는 안넘으려고 서로 조심한다.
조용자님...참아주는 것
양성제님...그 직전까지 갔다가 마음을 가라 앉힌다.
조용자님...남자들이 가라 앉히기 어렵다.
조만진님...나도 그 순간 다 집어던지고 사업 때려치우고 싶더라.
백송기님...못멈추면 최악으로 간다.
상대에게 진심을 보여주라.
내 마음만 표현해라.
그 분은 상황이 각박해서 뒤돌아 볼 여유 없다.
“나는 당신과 친구하고 싶은데 내가 어찌해야 될 지 모르겠다.”해보라.
우리가 자꾸 덮으려 하나 불이 붙으면 나중에 감당 어려울 수 있다.
진심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조용자님...내가 살아보니 상대가 짜증내고 할 때 ‘저러고 있는 자기는 얼마나 힘들까?’
생각해보면 멈추는데 도움이 된다.
양운선님...그 사람 타켓이 뭔지 보아지니 놓을 것은 놓아지더라.
학교 농구 선수들이 입상을 했는데 상장이 한 장 밖에 안나오니
선수 아이들 모두에게 상장을 만들어 주어야 했다.
내가 어리다 보니 교무 부장님까지 생각을 안했다.
기안서를 만들어 교감님께 싸인을 받고 상장을 교무 부장님께 드리니
“내가 니 심부름꾼이냐?”해서 깜짝 놀랐다.
정말로 무슨 의미인지 몰라서 “무슨 의미입니까?”
“니가 한 번 봐라”
교감님도 교무 부장님께 사인 받아라 했으면 그리 안했을텐데
순간 당황했다.
교무 부장님 무시하려는 의도가 없었으므로 화가 안나더라.
“몰랐습니다. 죄송합니다”
내가 이 나이에 쿠사리(꾸중의 경상도 사투리) 다 먹고
이래야되나 눈물도 찔끔 났지만 앙금이 없고 내 진실만 말했다.
기분이 좀 안좋아서 ‘내가 잘못한거니까’
교무 부장님이 “아까 미안했다”하더라.
내 진심으로 이야기 하니 내 격의도 없고 마음 공부 잘했다 싶더라.
아니면 ‘내가 몰라서 그랬는데...’하고 원망할 수도 있겠더라.
내 마음을 빨리 잘 볼 수 있어 잘못한 나를 인정을 할 수 있어 빨리 사죄가 되었다.
사회 생활에 있어 참 중요한 공부했다.
박영훈 선생님...시비로 가면 또 난리가 난다.
그 때 진실로 몰라서 그런 것을
이 일을 가지고 자기를 함부로 했다 생각하면 기운이 막힌다.
큰 일 날것이 작은 일로 끝났다.
마음 못보면 작은 일도 큰일되므로 객관적으로 이야기 할 수 없다.
조문주님...나는 전에 그런 비슷한 일로 싸웠다.
가려지니 인사 불성이 되더라.
박영훈 선생님...양운선님 남편이 어쩌면 좋겠느냐?
양운선님...그 사람이 남편이 밉고 싫어서 그런 것이면 남편이 고쳐 나가면 되고
남편이 “내 때문에 마음이 불편하느냐”하면
자기 개인문제 같으면 자기가 미안할 것이다.
남편이 인정을 하고 노력하겠다.
박영훈 선생님...송기님 말처럼 그 사람을 어떻게 하려 하고
풀려는 마음이 아니라 나를 이야기 하는 것이다.
운선님말처럼 “나 때문에 불편하느냐?”고
이 양반이 왜 그럴까에 초점이 가는 것이 아니다.
이도정님...책을 내기 위해 원고 쓴다고 작업안하다가 추석전 급하게 불을 땠다.
암환자가 있어서 적외선 쬐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적외선 쐬어서 명현 반응이 일어났다가
항암제 5~6시간마다 맞던 환자가 27시간동안 안맞았다.
이번에 통역하러 일본에 함께 갔던 사람이다.
아가노야끼에 족보 복사하러 갔다가 하기야끼에 처음 가보았다.
하기에서 나온 보물급 도자기가 이도 다완과 비슷했다.
하기야끼 사람들도 조선에서 넘어간 사람 자손이라는 책을 보았다.
이경 15대 후손이 자손없이 교통 사고로 사망하고 처제에게 가마터를 주었다.
문을 닫아야 되나 말아야 되나 내일 3시에결정하려 하는데 오늘같이 우리가 왔다.
우리 흙을 가지고 일본에서 함께 작업하자 이야기도 했다.
“많은 한국 사람들이 여기 왔다 갔지만 당신처럼 뿌리찾으로 온 사람은 없었다”하더라.
아가노야끼 할아버지도 마음이 많이 풀려 흙이 여기 흙이 확실하다 인정했다.
작년 일본에서 전시할 때도 사람들이 “하기야끼에서 왔느냐?”했었다.
여기가 관광벨트사업 88억이 설정된 곳이다.
곤명요의 김영태씨가 브레이크를 걸고 있고
아가노야끼 족보 찾았다는 것도 거짓이라고 시청에 민원을 넣었다.
청와대에도 민원을 넣고 인터넷에도 글을 올리니
주위의 도공들 마저도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
진주 박명수 선생님이 "누가 뭐래도 흙이 맞으니 책을 써서 내면 밝혀질거다."
조용자님...끝이 없다.
박영훈 선생님....진리 구도 과정 같다.
같이 마음으로 많이 빌어 주시고 진리가 제자리 찾도록 기원하자.
전 선생님 요즘 마음이 어디 많이 가느냐?
전선생님...마음 편하게 잘 살았다.
생각없이 감정 생기는 대로 성도 냈다가....
그래서 살도 좀 찌고...
조용자님...항상 공부해야 한다는 공부심은 있다.
요즘 느끼는 것과 같다 했는데 이야기 해보라.
양성제님...내가 나이도 많고 선임 비슷하게 있는데 밑에 여과장이다.
내가 일속도가 느리고 성격이 모질지 못해 윗분께 다그침을 받는게 많다.
한달 전부터 회의가는데 과장으로서 필요이상으로 신경질을 내더라.
남편이 종교에 빠져 회사 그만두는 문제와 아기를 시집에 맡겨 놓고 왔다갔다
스트레스 받는 줄은 아는데 스트레스가 나로 시작된 것은 알지만
필요이상으로 사람들에게 표시한다.
내 장점이자 단점이 잘 참는 것이다.
윗 사람으로부터 온 것은 잘 참으나 밑으로부터 오는 것은 처음이다.
한 번 눌렀다가
내가 받는 감정은 있는데 그뒤로 도저히 표현 못하겠더라.
윗분이 나에게 “혹시 과장이 무슨 문제 있느냐?”
“필요이상으로 민감하던데 혹시 너희들 사이에서 왕따를 시키느냐?”
나는 아니다 생각하지만 어찌보면 그리 볼 수도 있겠다.
왕따는 아닌데 어떤 일에 있어서는 그런 부분으로 보여질 수 있겠다.
의도한 바는 없었다.
만진님 일기 듣고 수준차이 난다 느낀 것이
그 사람 마음을 보기 보다 나에게서 찾는다.
느린 반응을 보인 것이 그 사람에게 쌓인 것 아닐까?
그 사람이 집안 일로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회사의 고민이나 스트레스도 축적되겠다.
무엇이 힘들게 했을까?
‘그 사람에게 의도적 왕따 아니라 이야기 해주어야겠다.’싶은데 이야기 못했다.
유부녀라 그런 시간 가지는 것이 쉽지 않다.
있다가 다음 주나 그런 상황 계속 발생하면 부딪혀 보기는 해야 하는데
말주변이 좋지 않고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조심스럽다.
조만진님...남자와 여자가 대화할 때 남자가 여자를 이기지는 못한다.
말꼬리도 잡히고 작은 일에서 “말로는 못이긴다”가 내 고정관념이다.
무의식적으로 나온다.
그게 시비(옳고 그름)로 해결될 일은 아니다.
니가 옳니 내가 옳니 계속 시비로 빠진다.
그것을 떠나 진정으로 그 분을 위한 마음이 되어야 한다.
그 순간 나도 이해가 안되었다.
빨리 해결하려 마시고 마음 챙기며 하시라.
겉으로는 화해해도 기운은 상극으로 갈 수 있다.
양성제님...갈수록 갭이 느껴진다.
전에는 농담도 잘하고 했는데 요즘은 말한마디 한마디가 서운하다.
저렇게 말하면 나도 그럴 수 밖에 없다 싶다.
조만진님....그런 마음 다 든다.
내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되나 옳고 그름으로 가서는 안된다.
그 순간에는 실장도 속으로는 ‘죽일놈의 사장’이었다가
나중에 집에 가서 인정이 되었다.
나도 공부하니 그런 실장이 인정되었다.
공부를 않고 시비이해로 따지면 계속 얽힌다.
조문주님...부딪혔다가 슬쩍 무너져 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양성제님...“끝까지 하자”가 아니라 이선 넘어가면 안되겠다 싶어
그 선까지는 안넘으려고 서로 조심한다.
조용자님...참아주는 것
양성제님...그 직전까지 갔다가 마음을 가라 앉힌다.
조용자님...남자들이 가라 앉히기 어렵다.
조만진님...나도 그 순간 다 집어던지고 사업 때려치우고 싶더라.
백송기님...못멈추면 최악으로 간다.
상대에게 진심을 보여주라.
내 마음만 표현해라.
그 분은 상황이 각박해서 뒤돌아 볼 여유 없다.
“나는 당신과 친구하고 싶은데 내가 어찌해야 될 지 모르겠다.”해보라.
우리가 자꾸 덮으려 하나 불이 붙으면 나중에 감당 어려울 수 있다.
진심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조용자님...내가 살아보니 상대가 짜증내고 할 때 ‘저러고 있는 자기는 얼마나 힘들까?’
생각해보면 멈추는데 도움이 된다.
양운선님...그 사람 타켓이 뭔지 보아지니 놓을 것은 놓아지더라.
학교 농구 선수들이 입상을 했는데 상장이 한 장 밖에 안나오니
선수 아이들 모두에게 상장을 만들어 주어야 했다.
내가 어리다 보니 교무 부장님까지 생각을 안했다.
기안서를 만들어 교감님께 싸인을 받고 상장을 교무 부장님께 드리니
“내가 니 심부름꾼이냐?”해서 깜짝 놀랐다.
정말로 무슨 의미인지 몰라서 “무슨 의미입니까?”
“니가 한 번 봐라”
교감님도 교무 부장님께 사인 받아라 했으면 그리 안했을텐데
순간 당황했다.
교무 부장님 무시하려는 의도가 없었으므로 화가 안나더라.
“몰랐습니다. 죄송합니다”
내가 이 나이에 쿠사리(꾸중의 경상도 사투리) 다 먹고
이래야되나 눈물도 찔끔 났지만 앙금이 없고 내 진실만 말했다.
기분이 좀 안좋아서 ‘내가 잘못한거니까’
교무 부장님이 “아까 미안했다”하더라.
내 진심으로 이야기 하니 내 격의도 없고 마음 공부 잘했다 싶더라.
아니면 ‘내가 몰라서 그랬는데...’하고 원망할 수도 있겠더라.
내 마음을 빨리 잘 볼 수 있어 잘못한 나를 인정을 할 수 있어 빨리 사죄가 되었다.
사회 생활에 있어 참 중요한 공부했다.
박영훈 선생님...시비로 가면 또 난리가 난다.
그 때 진실로 몰라서 그런 것을
이 일을 가지고 자기를 함부로 했다 생각하면 기운이 막힌다.
큰 일 날것이 작은 일로 끝났다.
마음 못보면 작은 일도 큰일되므로 객관적으로 이야기 할 수 없다.
조문주님...나는 전에 그런 비슷한 일로 싸웠다.
가려지니 인사 불성이 되더라.
박영훈 선생님...양운선님 남편이 어쩌면 좋겠느냐?
양운선님...그 사람이 남편이 밉고 싫어서 그런 것이면 남편이 고쳐 나가면 되고
남편이 “내 때문에 마음이 불편하느냐”하면
자기 개인문제 같으면 자기가 미안할 것이다.
남편이 인정을 하고 노력하겠다.
박영훈 선생님...송기님 말처럼 그 사람을 어떻게 하려 하고
풀려는 마음이 아니라 나를 이야기 하는 것이다.
운선님말처럼 “나 때문에 불편하느냐?”고
이 양반이 왜 그럴까에 초점이 가는 것이 아니다.
이도정님...책을 내기 위해 원고 쓴다고 작업안하다가 추석전 급하게 불을 땠다.
암환자가 있어서 적외선 쬐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적외선 쐬어서 명현 반응이 일어났다가
항암제 5~6시간마다 맞던 환자가 27시간동안 안맞았다.
이번에 통역하러 일본에 함께 갔던 사람이다.
아가노야끼에 족보 복사하러 갔다가 하기야끼에 처음 가보았다.
하기에서 나온 보물급 도자기가 이도 다완과 비슷했다.
하기야끼 사람들도 조선에서 넘어간 사람 자손이라는 책을 보았다.
이경 15대 후손이 자손없이 교통 사고로 사망하고 처제에게 가마터를 주었다.
문을 닫아야 되나 말아야 되나 내일 3시에결정하려 하는데 오늘같이 우리가 왔다.
우리 흙을 가지고 일본에서 함께 작업하자 이야기도 했다.
“많은 한국 사람들이 여기 왔다 갔지만 당신처럼 뿌리찾으로 온 사람은 없었다”하더라.
아가노야끼 할아버지도 마음이 많이 풀려 흙이 여기 흙이 확실하다 인정했다.
작년 일본에서 전시할 때도 사람들이 “하기야끼에서 왔느냐?”했었다.
여기가 관광벨트사업 88억이 설정된 곳이다.
곤명요의 김영태씨가 브레이크를 걸고 있고
아가노야끼 족보 찾았다는 것도 거짓이라고 시청에 민원을 넣었다.
청와대에도 민원을 넣고 인터넷에도 글을 올리니
주위의 도공들 마저도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
진주 박명수 선생님이 "누가 뭐래도 흙이 맞으니 책을 써서 내면 밝혀질거다."
조용자님...끝이 없다.
박영훈 선생님....진리 구도 과정 같다.
같이 마음으로 많이 빌어 주시고 진리가 제자리 찾도록 기원하자.
전 선생님 요즘 마음이 어디 많이 가느냐?
전선생님...마음 편하게 잘 살았다.
생각없이 감정 생기는 대로 성도 냈다가....
그래서 살도 좀 찌고...
조용자님...항상 공부해야 한다는 공부심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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