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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자연을 바라보며

작성자매천|작성시간24.04.07|조회수55 목록 댓글 0

무 음으로 속삭이는
꽃 들의 열정에
이 마음 설레임은
어인 일인가
필때는 아름답고
질때는 아쉬움
꽃 진자리 맺은열매
사랑하며
,자연따라 살아가리
무언으로
주고받는
자연과의 대화속에
느낌대로 짓고 쓰는
이순간이 즐겁구나
2024년 5월 7일 매천 짓고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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