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쓴맛 단맛을
다 보고 살아온 노인들
마지막 쉼터
그동안 품고만 살아온
소질과 재능을 되살려
서로의 공감대를 느끼고
감상하는 성동시립 노인
복지학교 유능한 지도자 님
들에 배려에 힘입어 즐거운
삶에 감사하며
자연을 시로 인생을 글로
쓰는 문우님들 이세상에
좋은작품 남기고 우리 같이
아름다운 황혼길 천천이 가요
2024년 6월1일 매천 짓고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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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보고 살아온 노인들
마지막 쉼터
그동안 품고만 살아온
소질과 재능을 되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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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하는 성동시립 노인
복지학교 유능한 지도자 님
들에 배려에 힘입어 즐거운
삶에 감사하며
자연을 시로 인생을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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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1일 매천 짓고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