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해 겨울 제주여행길에
함덕 해수욕장 해변을 걸으며
잔잔하게 포말을 일으키며
밀려오는 파도넘어로
아득히 보이는 수평선이 신비롭기만 하구나
금모래 은모래를 밟으며
철석철석 닥가오는
보석처럼 빛나는 물결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겨울바다 매력에 빠저버린
내마음 그 모습 영상에 담고
내 서툰 솜씨로 그린 그림 한점
아름다운 추억의 바다로
2024년 8월 27일 매천 짓고 씀
다음검색
어느 해 겨울 제주여행길에
함덕 해수욕장 해변을 걸으며
잔잔하게 포말을 일으키며
밀려오는 파도넘어로
아득히 보이는 수평선이 신비롭기만 하구나
금모래 은모래를 밟으며
철석철석 닥가오는
보석처럼 빛나는 물결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겨울바다 매력에 빠저버린
내마음 그 모습 영상에 담고
내 서툰 솜씨로 그린 그림 한점
아름다운 추억의 바다로
2024년 8월 27일 매천 짓고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