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쓴맛 단맛을
다 보고 살아온 우리들
마지막 학교
마장동 시립 복지관
그동안 품고만 살아온
소질과 재능을
서로공감 하며
배우는 즐거움이 꽃 피는곳
복지사 들의 정성 스러운
도움으로 황혼을
즐길수 있음에 무한감사하며
이 순간을 즐기리라
2025년 5월 30일 매천 짓고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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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보고 살아온 우리들
마지막 학교
마장동 시립 복지관
그동안 품고만 살아온
소질과 재능을
서로공감 하며
배우는 즐거움이 꽃 피는곳
복지사 들의 정성 스러운
도움으로 황혼을
즐길수 있음에 무한감사하며
이 순간을 즐기리라
2025년 5월 30일 매천 짓고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