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손녀 헤아 꽃을 보니
귀엽고 예쁜 아가들을
보듬고 키우는 즐거움이
인생 최고의 보람이고 선물이다
옹알 옹알 옹알이
눈마추고 방실 방실
뒤집고 배밀리하고
도리 도리 짝짝궁
기고 붇잡고 서고
엄마 아빠 아빠 소리내고
나날이 새로운 재롱으로
온 가족에게 기쁨 주는
아가꽃 헤아가 건강하게
잘 커서 참 좋은사람 되길
소망합니다
2025년 11월25일 매천 짓고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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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손녀 헤아 꽃을 보니
귀엽고 예쁜 아가들을
보듬고 키우는 즐거움이
인생 최고의 보람이고 선물이다
옹알 옹알 옹알이
눈마추고 방실 방실
뒤집고 배밀리하고
도리 도리 짝짝궁
기고 붇잡고 서고
엄마 아빠 아빠 소리내고
나날이 새로운 재롱으로
온 가족에게 기쁨 주는
아가꽃 헤아가 건강하게
잘 커서 참 좋은사람 되길
소망합니다
2025년 11월25일 매천 짓고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