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의 얼 540 용정중학교 1
윤동주님의 서시"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럴어 한줌
부끄럼 없기를ㅡ"학교 박물관 앞에 시비가 서있다
꽃다운 20대에 왜놈의 생체실험으로 감옥에서
요절하셔 임은 한줌 부끄럼 없이 고이 눈 감으셨다
문익환 목사님의 오직 남북통일의 염원을 안고
하늘로 가시고 엇 그제 강원용 목사님께서는
"예수는 교회 안에 안 있고 세상사람들 안에서 평화
하게 대화하고 타 종교와 타협하고 서로 사랑하여-"
아우르고 살아오셨다
이 모두 용정중학 출신으로 민족의 얼을 부르짖고
오직 국가를 사랑하는 일념으로 실천타가 가셨다
임들께 고 합니다 ! 남북이 갈라져,지역 간, 부자와
빈자,기업주와 근로자의 갈등 세상을 뒤흔듭니다
ㅡ 부디 눈 크게 부릅뜨시고 내려다 보아 따끔한
훈계를 하시고 솔로몬의 지혜 강복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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