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큰고모가 와서 다 잘하고 살으라고 했다
친할아버지가 너 큰고모 말처럼 다 잘하고 살려면
너는 1조는 있어야 모든 사람에게 다 잘하고 살겠다
말했다
유치원때 비트코인이 1개가 1억 가는거 잠깐 미래를 봤다
내가 1조 비트코인으로 벌어서 다 잘하고 살겠다고 하는 마음이 생겼다
그래서 다 잘하고 살 수 있을거라 말했다
그러나 김정열 작은 삼촌은 자기 인생이 좆같다느니
힘들고 어려워도 외가집을 도와달라느니 하면서
니가 왜 잘되냐며 말했다
그래서 내가 10개를 0원일때 사라고 마음으로 말했다
그런건 없다며 나한테 하지말라며 그리고 사기 당하라며 비난을 했다
암튼, 어려운 사람 그리고 나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모두 잘라며 살고 싶다 그랬어요
몇명은 알고 문경에서 최고 돈 많은 사람이 호철이가 될거라며 말한 선생님도 있었고
그런건 이 세상에 없다며 하는 인간들도 있었네요
나도 동화처럼 살려고 한 사람이라며 가끔 내가 되고 싶었던 나를 알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내가 살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싶어요
나는 사고 싶었는데 살 수 있는 방법을 그때 몰랐어요
내 부모도 누구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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